
80년 광주
89년 베이징
탱크부대를 몰고가서 국민들을 진압
-그들의 망언(실제로 한 발언들)-
덩샤오핑 : 백만의 사상자는 중국같은 대국에게는 작은 희생자에 불과하다.
탱크로 과잉진압을 하였다고 하는데 나는 단언한다. 이것은 상당히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거리에서 죽은 이들은 반동분자들일뿐이다.
전두환 : 우리도 5.18 희생자.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젊은사람들이 나에 대해서는 감정이 나쁜가 봐~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 (웃으면서)
사실 광주사태하고 나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어느 누가 총을 쏘라고 하겠어?
[후딱] 80년 광주, 89년 베이징 .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fun&wr_id=10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