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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서관갔다가 집에오는 버스안에서 갑자기 울컥했어,,,흑


딱히 슬픈일서운한일나쁜일 이런거 하나 없이 평범한 날이였거든




근데 울컥했어




영동데뷔얼마 안남았다는거에,.,,



버스타고 오면서 영민이 처음알고

심장벌렁두근 거릴정도로 좋아하고

그밤에 소리지르고

때론 멘탈다나갈정도로 울어도보고

데뷔진짜너무간절해서 애들한테 먹을거 주면서 투표인증받고

마지막에 대성통곡이란것도 해보고



그랬던 모든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고 울컥해서,,


눈물또르르떨어져서 당황했다ㅎㅎㅎㅎㅎㅎ


지금 현생에 치여서 떡밥들 따라가기 벅차고 지치는데 좋고좋고좋고 좋다ㅎㅎㅎ








우리앨범 대박나자❤❤❤❤❤❤

비록 하루전에 엄청난분들오지만!! 우리도 엄청나!!


화이팅❤힘내사랑해 방토들❤

추천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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