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 3년차 부부입니다 제목대로 시어머니가 하루에 한번씩오셔서 식사를하고가세요
다른터치는 하나도안하시고 그냥 식사만하시고 설거지 치워놓고 가십니다.
이유는 홀어머니신데 밥해먹기가귀찮다고 저희집와서 마른반찬이나 국끓인걸로 드세요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스트레스입니다 시어머니가 집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와서
드시고 가시거든요 처음엔 저도 허락했어요 신랑이 하도 부탁을해서요
근데 언제까지 참아야할지 정말 좋은분이시고 잔소리전혀 안하세요
매번올때마다 제게 미안하다고는 하시는데 제입장에서도 반찬 만들어놓고 그래도 오시니까
국하나라도 더 끓여야하고 집안청소는 신랑이해서 늘 깨끗하긴해요
저희쉬는날 집에있으면 그냥 오셔서 식사만하고 가세요 ㅋㅋㅋ
식사다하시면 편히 쉬어라 하고가시구요
이정도면 이해해야할까요? 솔직히 그만오시라고하고싶은데 여린분이시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