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신것
나 혼자서는 못하는것
하나님께 의지했을때
비로소 빛나는것
십일조를 안낼때보다
십일조를 낼 때
더 복을 받는것은
내가 물질의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보았기 때문이리라
나는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는 믿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을 믿기때문에
내나름의 방식으로
교회를 섬긴다
하나님은
주시고
빼앗으시기도 하는분
단지
의미없이
이유없이 주시거나 빼앗으시지는 않아
기독교는
만인제사장설
그것은
모든사람이
말씀에 대한 생각할 자유를 줌과동시에
목사됨을 성직자처럼
스스로를 하나님께
바치고 맡겨야함을 의미하는거같다..
갑자기
글 쓰고싶어서 써보았다
무튼..나도 내가 어떤 남자를 원하는건지
모르겠다
솔직하지 못한걸까
설레인 두근거린 남자들
공통점
찾아봐야할까
한명..
자꾸 생각난다 ㅜㅜ
오늘 말씀: 빌4-8
ㅜㅜ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