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생리통이 너무심해서 땀뻘뻘흘렸는데
아프고 덥고 못참아서
미니전기장판키고 허리에 대고
선풍기를 미풍으로해서
틀고있었는데
가족들이 욕하는거에요
전기세 낭비한다고ㅠ
제가 전기세내는건아니지만
알바해서 학비 학자금대출갚고있는데
( 차비 용돈 등등 받는거없음 )
정말 덥고 생리해서 배 허리 아파미칠거같아서
좀 휴식할려고 저렇게하고있었는데
미친년 전기세도안내는년이
쳐자빠져있다
쓸모없는년이다
하면서 엄마아빠가 쌍욕하고
동생은 쳐웃고있고
진짜 너무 아픈데 화나고 속상한거에요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엄마가
자꾸와서 선풍기끄길래
그냥 문닫고 소리지르고
엉엉울고있었어요
저녁되도 너무 속상해서 분이 가라앉질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