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부터 소개할게요 !
저는 15살 여학생 이고 16살 오빠를 짝사랑 중입니다
이 오빠를 제가 한번 좋아했었는데 포기했다 다시 짝사랑 중입니다
우선 이오빤느 옷에 되게 관심이 많아요
페이스북에서는 무료나눔 하는글만 공유하고 옷에 대한 관심이 뛰어납니다
그래서인지 돈을 대부분 옷에 산다고 하더군요
이오빠는 학교에서 인기도 많습니다
저를 제외하고 좋아하는 선배들도 있고 제 또래에도 되게 많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계속 좋아하는 티를 내는데 연락을 잘하다가도 남자친구 만들고싶다 이러면
바로 정색하며 말을 돌립니다
그래서 다른오빠에게 왜 여자친구를 안사귀는지 물어봐달라하니깐
좋아하는 얘가 있긴한데 돈이 없어 못사귀겠다더군요
옷을 좋아해서 사다보니 돈을 많이 사용할수도있고 이해합니다
데이트비용쯤이야 제가 내줄수도있고 다음에 오빠가 내면 되는데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돈이 없다고 안사귄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싫은거일까요 ? 아니면 진심으로 돈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는걸까요 ?
또 하나 이해안되는것은 돈이 있어야 여자를 만나다 즉 내가 김치라는 뜻 같아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