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 비하하는거 보고 접어야 되나 싶을 정도로 씁슬했다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들은 군인들 비하 같은건 안하니까 신경쓰지 말아야 겠지
군대가서 나를 희생 시키는건 무개념 여성들 때문이 아니야
지켜주신 선조들 지켜야 될 가족들,후세들 때문이지
분단 국가에서 평화 누리는걸 당연하게 생각 하는걸 넘어서 군인 비하하는 애들아 너희들이 감사라는걸 느낄 일도 없겠지만 제발 잘 살아라
이렇게 누리는 자유,평화 막 쓰지말고
전쟁의 대해 남들보다 유독 더 생각 하니까
오버하는거 같지만
똑바로 살라는게 아니고
좀 재밋게 잘나게 살아
없어보이게 자판 두드리면서 군인 욕 하지 말고
국민 문제 생기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게
경찰,군인 이다 심지어 군인은 봉사 할때
밥도 안챙겨줘도돼 알아서 먹어야 된다
마을 같은데 진입 하면 군인들이 왜 여길 오냐고 쫒아낸다
북한이 시비 걸면 대처 늦는다고 편히 발뻗고 욕해대지만
위에 전달하고 명령 전달 받고 사격 준비 하고 쏘는게
절차가 있는건데
답답해도 공격 맞았다고 바로 쏘는건 군 위계질서 파괴고 그냥 전쟁 이에요
경고 사격이지 전쟁을 알리는 사격은
답답해 하는 사람들의 돌아올수 없는 피해로 다가와요
군인들 고충도 알아주세요..
군인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라 지키는 거임
빼앗는게 군인의 목적이 아니라
강한나라의 횡포 아니면 욕심임
군인은 국가,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존재임
안좋은 점은 나라가 시키면 어떤 것이든 해야 되고
폭력을 다루는 집단 이라는거
그래도 미친개,싸워주는 애가 내편에서 지켜주면
편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