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돈 대출받아서 집사라해서 집샀더니 빚이 3억인데,은행 대출도 재산이라고 건강보험료가 5만원에서 22만원까지 오른다.
은행대출이자 매달 100만원씩 갚느라 건강보험료 못내고 체납했더니 오늘
계좌에 4만원, 9만원 있는 통장이 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
오늘은 밥 먹을돈도 없다.
그냥 죽으라는 말인가?
체납보험료의 50%를 납부하면 압류 풀어준단다. 그것도 내일...
당장 오늘 밥 먹을 돈도 없는데
압류 하고 그 큰 돈을어디서 구하라고?
빽없고 돈없으면 이렇구나...
누구는 일 하나 안하고 몇달동안 나랏돈 펑펑써도 나는 죄없네 하면 그만이고...
어떤 방법도 없단다 그냥 무조건 50%납부해야 밥먹을 돈이 생긴다
근데 납부할 돈 50%있으면 그냥 밥 사먹겠다
건강보험 고객센터 전화하면 이런말 나오더라 고객의 행복을 위한다고
묻고싶다 은행 이자부터 갚을래 건강보험료 낼래?
그럼 나는당연히 은행이자 부터 내지.이거 못내면
집 뺏기고 길거리에 내쫓길텐데
홀몸도 아니고 ....
아 진짜 공무원들은 좋겠다 아무리 비리를 저지르고
인성도 안되고 일 못해도 다 괜찮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