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집단폭행은 어린학생이 한짓이라 보기는
너무 무서울정도로 사회에 문제가 될것같습니다.
폭행에 시달려 본사람은 성인이 되어서도
그때의 괴로움을 안고 우울증,공포에시달리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성숙해 중학생정도 나이면 판단력도 있고
2차 범죄가 나지 않게 법제도를 강화하여 폭력을 행사하는
학생들을 보호소 치료를 받게하여 파른 피해자가 없어으면 합니다.
또, 폭력을 행사한 학생 부모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경찰이 관심을 보여 조사했으면 2차사건을
방지했을텐데 내 자식이 그 일을 당했다 생각하면
어떤 조치를 했을까요?
경찰공무원 인원수만 늘릴께 아니라 책임있는 수사관이 있었다면
여중생 폭력사건 수사하는 과정이 무책임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폭력에 시달려 본 사람은 평생을 가슴에 병을 안고 살아갑니다.
중학생이라고해도 어른 나이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하고있고,
법제도를 만들어 또 다른 사건이 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 주셧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