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생리,임신 때문에 훈련받는것에 한계가 있다는것 이해합니다 (남성이 우월하다는것이 아니라 선천적인 신체구조요) 하지만 우리는 휴전국가이고, 역사적 사례에서도 볼수있듯 전시에도 나라,가정이 유지되려면 여성분들께서 차출당한 남자의 역할을 대신할수밖에 없습니다. 전쟁에서 패배하면, 남자는 노예로서 노동을 하거나 죽으면 그만이지만 여자는 적군에게 강간을 당한다는등 살아있는게 고문인 삶을 살수도 있어요. 여성 징병제가 된다고해도 남자처럼 훈련을 빡세게 하는게 아니라 신체적 다름을 인정하여 전시에 어디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교육을 받고, 틈틈이 전투기술을 익혔으면 좋겠습니다. 몇몇 여성분들께서 여성징병제 반대하시는것에 대해 '나도 갔으니 너도 가야한다','여자는 ~~'라는 극단적 남성분들의 무논리 글을 갖고 오시는데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극단적인 여성분들의 경우 '여자는 임신한다'시는데, 강간당한것 아닌이상 임신은 자의로 하는거 아닌가요? 전쟁나면 자기몸은 자기가 지켜야합니다 적도 있지만 강도도 무시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