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송탄 한 빌라에서 이웃 노인이 보이지 않고 밤에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로 소방서에서 출동
강제로 문을 열었다가 입구까지 쌓인 쓰레기를 보고 깜짝 놀람


겨우 통로를 확보하여 들어갔더니 79세 노인 발견
며칠동안 밥도 못먹고 있었다고..
[후딱] 집에다 쓰레기 모으던 노인의 최후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1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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