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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다 쓰레기 모으던 노인의 최후

후다닥 |2017.09.05 13:13
조회 12,144 |추천 22
추천수22
반대수2
베플Dd|2017.09.05 20:17
글을 똑바로 쓰셔야죠 저 노인분이 모은게 아니고 저 분 아들(58?)이 저장강박이 있어서 저렇게 모은거고 같이사시다보니 저렇게까지 되신겁니다 구청에서 도와주려고 해도 아들이 거부하고 계속 저렇게 모은다네요 고물도 개인재산이라 함부로 치울수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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