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고딩인데. 중딩때 있었던 일을 한번 풀어볼까합니다.
글쓰기실력이 없는건 이해해주세요!
사이다드실 준비하시고...욕주의!
음슴체(가 뭔지는 잘 모르지만 본거처럼.. 비슷하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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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시간 우리반뿐만 아니라 다른반애들도 급식을 외치며 뛰어나갔음
그래서 사람들이 겁나몰려서 완전복잡해가지구 쪼끔있다 마지막으로 밥을먹기로하고 기다림..
몇십분후 밥먹으로 기분좋게 내려가서 급식판에 고기를 한가득 담고 앉았는데 사람이 거의없어서 개이득 하면서 먹을려고 하는데!!
그순간..
이 병신같은 또라이새끼들 3명이서 지랄지랄하는거임
그러다가 나한테 시비털고 있더라..
(셋다 안경쓰고 한명은 말랐고 두명은 조카뚱뚱한 뚱돼지새끼임)
그새끼들이 우리반 / 2반애 2명이였음
셋이 각자반에서 관종+또라이로 대표적인 인물들임.
셋이 정신연령이 낮아서그런가 예를들면
응~ 니여친 근혜~ 니얼굴 김정은~
이러는거임ㅋㅋㅋ 진짜 나이가 좀들었음 말을 제대로하든가 그냥 욕을하던가 저게뭐임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당하고있을순 없었지 라고생각해서 반격을시작함
(앞으로 우리반 뚱뚱한애를 A/2반에 뚱뚱한애를 B/2반에 마른애를 C라고하겠음.)
셋이서 지랄지랄을하니까 걔들수준에 맞춰서 놀아줌
그러다가 C가 패드립을 하는거임
내가 패드립에는 민감해서 패드립은 하지말자고하는데 조카쪼갬 셋이서..
빡쳐가지고 욕 오지게하는데 B가 C한테 뭐말하더니 조카웃는거임 그러고 C가 A한테 내가 패드립을했다네?
말을 지어내는거........
A라는 병신은 그걸또믿고 풀발기;
뜬금없지만 성격정리하겠음
A:눈치없고 자기잘못한건모르고 남잘못한거가지고 지랄하는애
B:자기가말하고 자기가웃고 수업시간에 눈치없이 소리지르는 장애인(장애인 비하는 죄송합니다)
C:애도 A랑 비슷
결국 셋이서 다구리까다가 B한테 내가 가운데에 있는 손가락 두개를 올렸더니 빡치더라? 병신이여서ㅋㅋ
그래가지고 나한테옴. 나는 그때 패드립땜에 조카빡쳐있던 상황임.
그새끼가 멱살잡고
빡유날렸냐? 기분나쁘네?
이러는거 ㅋㅋㅋ 그래가지고 내가 조카쪼갬
그러다가 서로 팔잡고 대치하고있었음.
그때 애가 하는말 "느금마 신발련 고아새끼야"
이성을 잃음....
그때 어디서나온 힘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머리채잡고 무릎으로 찍고 넘어뜨린다음에 주먹으로 조카때림
그때 급식실 영양사쌤이옴. 겨우진정하고 다시 이성을찾고 영양사쌤이 나를 올려보냄
나한테 처맞은새끼를보니 똥씹은표정
그리고 가면서 들은건데 그 두명이 내가먼저 시비걸고 그랬다고 하고 선배들하고 후배들은 그냥 보고있었음
올라와서 보니까 배고픔... 참다가 수업시작 5분전 애들 둘이올라옴 B는 나한테 처맞고 보건실감
애들둘이 교무실(학생부)로 오라면서 하는말이
"신발련아 니땜에 우리도혼나게 생겼잖아 병신아 ㅋㅋㅋ 가정교육 못받은티 풀풀낸다"
그때갑자기 엄빠생각이남.. 나한테 잘대해주던.. 그런생각과 한쪽에서 치밀어오르는 분노.. 결국 또 이성을 잃음....
그때 A하고 C둘이였는데 먼저 C한테가서 죽빵날렸는데 화장실쪽이여서 미끄러넘어지고 바로 실내화 한쪽벗어서 얼굴에 팔 나갈정도로 쌔게 던져버림 그리고 거시기를 한번쌔게 후려침.. C는 버리고 보니까 A가 상황보다가 나한테 달려들더라고.. 그새끼 덩치 오지게커서 몸빵하면서 주먹으로 치고나니 난 이미 튕겨져나가있었음.. 그자리에서 실내화 한쪽벗어서 던지니까 대가리 명☆중
그리고 그새끼 조질려고 가는데 애들이 말려가지고 결국은 못때리고 끝남.. ㅠ
그러다가 다같이 학생부감
본애들하고 나하고 A
B하고C는 보건실가서 안온상태임
쨋든 교무실 분위기... 생에서 첨겪어보는 분위기임
쌤이 누구한테 전화하는거보고
아 엄마구나.. 라는생각을 했는데 일단 영양사쌤을 부른거임 A는 내가 시비걸었다고하고...
나는 셋이서 말맞추면서 짠다하고...
나중에 B.C가 와서 보니까 상태가ㅎㄷㄷ...
말로 싸우다가 결국은 부모님소환했음
급식실에 cctv가 있어서 다같이봤는데 소리는 안나오고 말싸움하고 맞짱뜨는거만 나왔음
상황이 계속뒤바뀌고 결국 우리가족이 치료비 물어줘야하고 A하고 나는 징계먹고 봉사시간? 그거받고 B.C는 병원에 입원함.. 그렇게 사건이 마무리됨
참고로 이성을찾고나니까 나도 많이다쳐있었는데 우리돈으로 치료다하고 넘억울했음 걔들이 시비걸고 때린건데... 쨋든 그러다가 나중에 보니 C부랄이 터졌더라구.. 그쪽에서 막 난리였는데 부모님들이 알아서해결했고
뭔가 부랄터진거보고 통쾌했음 결국 나는 그냥 다른학교로 전학가고 끝났음..
여러분들!! 짜증나는애가 시비걸면 무시하세요.. 이성을 찾지못하면 안됩니다!!
한줄요약: 병신 3명중 2명 개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