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남친이랑 100일 좀 넘게 사겼어
헤어지게된 이유는 걔가 운동하는데 프로?따야하거든
걔네부모님이 반대가 심하셨어
근데문제는 여기부터야.
걔가 행동이 너무 왔다갔다 하는거야
내가 막 매달리고하면 살가워졌다가
다시 차가워지고..
근데 걔가 이전에 우린 장거리고 자기가 못되게 굴어서
내가 자기한테 있던정없던정 떨어트려야 내가 다음 남자만날때 더 좋아할거라고
그냥 나위해서구나 느꼈어.
근데 걔 베프가 하는말이 자기도 그렇고 내전남친도 해나? 해리증후군이 있다는거야
다중인격...ㄹㅇ 놀랐어.. 그래서 전남친테 물어보니까
자기 다 고쳤데 근데 걔베프는 종종 다른인격이 나와
지금은 적응해서 그베프랑 베프속 애랑 그냥 다른 애로 대하는중
근데 그베프말로 내전남친이 왔다갔다했던게
그 해리 때문인거같다고..
그친구말로는 좌뇌우뇌에 각각 다른사람이 있데
스트레스받으면 증상이 나타난데...
그래서 전남친행동은 어떤거냐니까
원래진짜전남친은 날좋아했데 근데 스트레스받으면서
날 좋아하는마음은 걔가아닌 걔 안의 다른인격이 가져가고
내가 네달을 매달렸는데 그래서 질린감정은 지금의 전남친이 가진거같데
아니진짜 다개소리같고..당황스러워 아니라고 믿고싶어ㅜㅜ
만약이게 본인일이라면 어떡할거야?
난 그래도 걔가 좋은데 이젠 놔야할거같아..
나너무당황스럽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