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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얘기해쥬라

음 그냥 심심할때마다 볼라구




먼저 내 얘기 쓸께 !


( 이 얘기 전에 어떤 댓글 답글에 쓴적있어)

난 15살 여자야 음 꿈얘기는
내가 꿈을꿨는데 진짜 모든게 다 그대로인거야
진짜 변함없이 우리집 근처 골목이 정말 바뀐거 하나없이 건물하나하나 다 세세하게 정말
지금 당장보는 그 골목이랑 다른게 전혀 없었어
미니스톱 . 음악학원 .빵집.커피마마.태권도 까지
정말 바뀐게 없었어 근데 어떤 떡볶이집 하나만
주황색 간판인 약국인거야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ㅇㅇ약국 네글자였어 그래서 꿈에서 깨고난 다음에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나 태어나기전에 거기 주황색간판 약국이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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