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남자들이 주장하는
양성평등에 대한 근거가
군대지.
남자들이 주장하는건
그거더라고.
군대 2년이란 시간이면
공무원을 합격한다.
근데 그건 맞아
공부하면 공무원에 합격 할 시간이란건.
그런데
근데 확실하게 하고 싶은게.
과연 정말
군대가 자기 꿈을 이루는데
정말 큰 걸림돌이었을까?
그리고 만약
본인이 군대를 안갔다면
정말 공무원에 합격했을까?
그건 아니거든.
어차피 노력해서 성공 할 애들은
카츄사가고 다 했어.
내가 볼땐
좀 찡찡거리는거 같아.
누군가는 나에게 그러겠지.
니가 군대를 되게 편하게 다녀왔나보다하고.
근데 나름 힘든 부대 나옴ㅇㅇ
육군 수색대
또 내가 군대 나온건
아주 옛날은 아니지만
악폐습,구타,가혹행위가 남아있었고.
또 대한민국 군대에서 1%만 한다는
헬기레펠 후 수색 훈련도 받음.
내 앞에서 군부심은
특전사,해병 수색대급 아니면 언급하면 안됨.
그리고 다들 군대가서 알겠지.
이등병땐 몰라도 군번이 좀 풀리면
일병 꺾일 때부터 자유시간이 생겨
난 그때 운동하고 책 읽었음.
군시절동안 약 150권을 읽었지.
우리 소대는 전부 그랬어.
공부하거나 책 읽거나
운동하고.
그런데 다른 부대는
자거나
아니면
티비만 보더라고?
대부분이 그랬을거야.
정말로 거기에 있던 시간이 아까웠다면
공부하거나 노력했겠지.
그런데 그런 노력도 안한
군생활을 보내고
군생활 2년이란 시간에 의미부여?
이건 정말 찡찡거리는거야.
그게 정말 아까웠으면
토익을 따서 카츄사를 지원해서 갔어야지.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군대가 힘들기도 했는데
좋았던게 뭐냐면.
내가 어디가서 군용헬기를 탈것이며
또
내가 총 쏘는게 재미있었지.
암튼
또
너네들이 주장한게 팩트라면
사회적 이슈가 됐겠지
남자 미필과 군필간
사회적 직업,급여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날테고.
그게 아니잖아?
또 여자들이 남자가 군대 간 시간만큼
먼가를 열심히 해서
2년동안 바뀌는 사람도 없어.
대부분.
이건 미필 남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억울하지 않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