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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사람이 전하는 사랑의 편지, 성경 속 '하나님의 약속'

보석상자 |2017.09.07 10:52
조회 34 |추천 1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땡볕이 내리쬐던 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쌀쌀한 초가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러 한 때에 신천지 사람들이 전하는 달달한 사랑의 편지 한 통 받아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함께 편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사람들과 얼마나 약속을 지켜보셨나요?
약속이라 함은 약속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데요.
왜냐면 사람관의 관계에서도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신뢰가 깨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신앙인들에게 약속을 하셨는데요.
성도님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 약속을 얼마나 알고 지키고 계신가요?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선 아담, 노아,아브라함, 모세와 약속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담처럼 약속을 어겼는데요.
이 약속은 출19장 5-6절에 약속한 것으로,
당시 이스라엘이 반드시 지켜야 할 법(율법)이었습니다.


허나 이스라엘은 율법의 첫 계명인 '다른신 섬기지 말라'라는 약속을 어겼으며
부패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선 이스라엘에게서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창조하신 세계를 포기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구약 선지자들과 장래사를 약속하시고 이 사실을 600년 동안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림때 예수님을 보내시어 구약의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초림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을 다 이루시고(요19:30),
자기의 피로 새 언약을 하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재림때 이룰 내용으로 이를 종합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하지만 계시록은 대다수가 비유로 감춘 비사였으며,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그 참 뜻을 알수가 없었습니다.

 

 

 

히8장에 보면 새 언약에 대한 구절이 있는데요.
즉, 첫 것(첫언약)이 흠이 생김으로 두번째 것(새언약)을 하게 된 것인데요.
이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으로 생각과 마음에 기록을 해야 합니다.
이에 예수님의 말씀이 곧 법과도 같은데요.
새언약이 이루어질때 이전의 약속은 끝이나게 됩니다.

 

 

 오늘날 예수님 약속대로 씨 뿌린 밭에서 추수하고 인치고 창설한 12지파가 곧
하나님의 뜻이요 목적 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자들은 천국에 가지만,
마귀의 씨로 난 자는 지옥에 가게 됩니다.

이 심판은 기록된 말씀으로 하게 되며,
내가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는 성경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새 언약
http://cafe.naver.com/scjschool/191789


도움이 필요한 분께서는 아래 신청서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성경공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

 

*신청번호 :110115

 

 

 

 

신천지 사람이 전하는 사랑의 편지, 성경 속 '하나님의 약속'
https://youtu.be/GE6Kyj_ur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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