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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상담사들 원래 이렇게 불친절한가요?

ㅇㅇ |2017.09.07 11:17
조회 19,420 |추천 6

이번에 처음으로 대출받을일이 생겨서 저축은행에 전화로 상담했었는데요,

어디라고 꼭집어 말할수는 없지만 이니셜에 K가 들어가는 저축은행이예요.
상담할때 툭하면 무시하는 말투로 얘기하고 제가 하는말 자르고 자기할말 먼저 하려고 들고
설명듣다가 갑자기 업무중 급한일 생겨서 조금있다 전화할수 없냐고하니
그거 잠깐 시간못내냐고 화난 어투로 얘기하다 자기할말하고 끊어버리니 어이없네요;;
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돈 빌리는 입장이라 네네하고 있는데

무시하고 자기네 생각만하는 꼴이 웃기네요.
다른 사람 모두가 자기네들 전화받는일 처럼 급한 업무 무시하고 전화만 받을수있는지 아나봐요.
자기들도 다른사람 상담할땐 못받고 다른 상담사들이 받으면서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친절하게 잘만해주면 사람일은 어떻게 압니까?
자기네들 저축은행에 예금,적금 거래를 할수도있고 주위사람들 소개도 해줄수도 있고..

그러면 자기네들 성과금 더 벌지 않나요?
아니면 그런거 상관없고 대출 진행만해주는 애들이니까 상관없이 상담만 해주면 되서 그런건가..
그 은행 고객센터 상담전화 받는 사람들이 거의 다 그렇네요.
화가나고 어이없어도 제가 참아야 되는거겠죠?ㅠㅜ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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