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반말체 죄송합니다...정말 올바른 기자나 정말 올바른 마음을 가진 권력자를 알고 싶은 심정이다.그만둔다 그만둔다 하면서 내가 왜 계속 이 거지 같은 직장에 남아 있는지 모르겠다이유는 갈곳을 찾지 못했다...월급쟁이지난달 근무한 날을 계산해 보았다일요일 3회 휴무 일요일 하루 당직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45시간근무 토요일 8시간근무8월 15일 당연히 출근주5일근무 그런거 없다주 40시간 근무? 그런거 없다토일 국경일 출근해도 수당 없다퇴근할라치면 인상쓴다더 남아 있어도 야근수당 따위 없다월급은 똑같다. 10월 추석연휴? 그딴거 없다3일 쉬면 끝한글날? 개천절? 그런거 없음10일 연휴? 어느나라 휴일인가.뭐 암튼 회사가 불법이란걸 인지 하면서도별루 신경을 안쓴다.협력 업체인데 시급제로 받는 사람들은야근을 해도 1.5를 받는다 하지만 본청에서는 2를 준다인원도 매번 40퍼센트 정도 뻥튀기 시켜서 올려서 받는데그래도 매번 적자란다...왜??? 그럼 문을 닫아야지20년 넘게 매달 적자면 문을 닫아야지나중에 퇴사하면 못받은 수당 다 받을수 있는건가???법인카드로 돌잔치도 하고개인적으로 다 쓰고 다니더라아는 사람 있으면 신고 하고 싶다노동부에 고발 하고 싶은데노동부도 한패다노동부 직원 접대하러 갔다왔다접대 해달라고 대놓고 말했다는데진실이 뭘까?노동부를 핑계로 돈봉투를 만들어서 횡령인가?어짜피 증거도 안남고증거를 남길수도 없고쉬쉬해야 하는거니까 아니면 진짜 노동부 직원이 접대를 해달라고 한건가??한명도 아니고 서너명 위아래 직원들 다 데리고 나온다고 하던데증거를 잡고 싶다이런회사 계속 다녀야 하나?아니면 과감하게 그만두고 나와서 다른 일을 찾아야 하는건가?쉬는날도 없고쉬지도 못하고하는짓들 보면 짜증만 나고 스트레스만 받는다직원들도 나이들이 많아서 그냥 참고 다닌다...그사람들은 나보다 더 갈곳이 없는 나이다...최소 20살 이상 차이가 난다여긴 익명이라 막 적어 본다....아 정말 머리가 복잡해서 두서 없이 막 써내려 가지만....정말 친하고 믿을만한 사람 있으면 제발 신고좀 하고 싶다감사도 한번 뚜둘겨 맞고여기 직원들좀 개돼지 취급 안받고 받을꺼 다 받고 일했으면 좋겠다직원은 개돼지라 집에 델꾸가서 화장실 청소도 시키고남에집 델꾸 가서 잡일이나 시키고그걸또 사람들은 가서 한다....누구를 탓해야 하나...아 복잡해......그냥 그만두고 나가면 끝날일인데감사 처 맞는건 정말 꼭 보고싶다그때도 돈으로 해결 되는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