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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문제가 되고있는 3가지

익명 |2017.09.07 23:18
조회 14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5살밖에 되지않았는데 현재 대한민국이 진짜 난리도 아닌거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제목을 현재 대한민국에서 문제가 되고있는 3가지 라고 적었는데 아마

 

예상하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첫번째는 전쟁설. 두번째는 여성혐오,남성혐오. 세번째는 요즘 엄청

 

논란이 되고있는 여중생 사건들... 본건만 세개입니다 진짜 심각하더라구요..

 

제가 비록 15살이지만 이 주제로 잡지식과 주관적인 논리등을 포함해서 이 세가지 주제를 다뤄

 

볼려고 합니다.

 

먼저 첫번째인 전쟁설입니다. 요즘 9월9일 전쟁난다고 하고 북한이 6차핵실험을 완벽하게

 

성공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히로시마에 떨어진거보다 훨씬더 강력한급으로요.

 

유튜브를 보면 한반도 전쟁에 대한 예언 하면서 영상이 올라오는것도 보이는데.

 

저는 솔직히 전쟁이 나면좋겠다고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근데 진짜 이게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선제공격을 한다면 중국은 개입을 하지못하는

 

것으로 협약이 되있는것으로 압니다. 만약 정으니가 죽자고 전쟁 일으켜도 아마 개발릴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북한이 겁만 줄려고 그러는것같습니다. 우리가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지 못일으킬지는 아무도 모르는일이지만 한가지 알수있는건 아직 우리나라에서

 

미국인과 일본인이 자국으로 돌아가는 낌새가 없는것을 보아 럼프찡이 전쟁을 일으킬 생각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볼수있습니다,,(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  9월9일에 전쟁이 난다는데

 

미국은 자기 나라 사람들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자국민의 이익을 생각하는데 이 대한민국

 

땅에 살고있는 그많은 사람들을 이미 대피시켯지 아직 안했을리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북한이 죽자고 개돌을 안하는 이상 절대 전쟁이 날 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째로 남성혐오,여성혐오에 관하여 제 주관적인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남자입니다. 물론 저도 남자인데 남성혐오를 하는 여자를 좋아 할리가없죠.

 

물론 대한민국은 자유롭게 표현할 권리가 있고 생각할수있는 권리가 있으니 남성혐오 그쯤

 

이야 할수있죠 하지만 제생각은 너무 정도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여성혐오도

 

페미니스트,메갈 등이 만들어낸 일종이라고 볼수있죠. 그리고 요새의 장본인은 갓건x

 

솔직히 여성이 차별받은 시대 이야기는 조선시대말이지 솔직히 지금 남성,여성중에 누가더

 

사회적지위에서나 여러방면들에서 유리하고 월등할까요? 솔직히 여성이 더높고 남성은 더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갓건x 는 6.25 참전용사 비하발언까지 서슴치 않고 여러 성적인

 

단어사용 엄청난 남성비하를 일삼았는데 유튜브에서 사라지게된건 엄청뒤에 일이였습니다.

 

솔직히 여성우월주의 정도까지는 이해가되는데 왜 가만히있는 남자들을 건드리고 한국남자들이

 

전부 키 160미만에 100키로가 넘는 인간이된건지 이해가안됩니다. 아니 솔직히 애초부터 여자

 

비하하고 욕하고 성드립치는 그런 인간이 아닌분들이 욕먹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화를 시켜버리니

 

여성혐오가 발생하고 넷상에서 남,녀가 자꾸 싸우는일이 벌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결론은 일단 전 남자 이지만 여자가 여성우월주의사상을 가지고 있는것은 좋습니다.

 

아무도 뭐라고안해요. 근데 일반화하고 지나친 편견을 가지는건 진짜 심각한거 같습니다.

 

이건 진짜 해결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맨날 말로만 양성평등 거리지말고 남성혐오,여성혐오

 

둘다없는 세상이 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요새 논란이 되고있는 여중생 사건입니다. 진짜 이것을 페이스북에서 본뒤 진짜

 

너무 화가나고 마음이 찢어질것만 같았습니다. 어찌 중학교1학년애를 저지경으로 만들어놓나

 

라는 생각이 가슴을 불로 지지고 머리는 여러군데 훤이 보일만큼 찢어져있고 몸 여러군데에

 

화상 자국이 있고 진짜 끔찍했습니다. 이유는 저렇게 맞고 진짜 살수있을까 평생 트라우마로

 

남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무조건 저정도로 만들었으면 심지어 단체로 그랬다면

 

진짜 쌘 벌을 받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중1 인데 생일이 안지난애가 있는데

 

만13세가 안되어서 처벌을받지 못한다는겁니다. 진짜 청소년보호법 없애야하는거 아닌가;;;

 

가족들을 생각해보세요 자기딸이 저렇게 되어서 오면 얼마나 속이 찢어지겠습니까?

 

우리 부모님들은 우리가 어디 까지기만해도 속상해하시는데 부산 여중생 부모님은 자기 이쁜딸이

 

학교라는 집단에서 여러명한테 폭행을 당했다는것을 생각하면 진짜 용납할수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용납을 해야한다는게 진짜 어이가없군요 제가 15살이지만 저런건 어린애들 장난이라고

 

해서 넘어가선 절대로 안됩니다. 진짜 법이 바뀌어서 가해자들이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5살 밖에 안되는 어린 나이 이지만 나라가 503 때보다 더 말이 아닌거같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대한민국이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어른들이 문제좀 안일으켰으면 좋겠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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