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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헤즈볼라 공습을 멈추고 평화를 찾아야 합니다.

그린티 |2026.04.10 23:56
조회 10 |추천 0

전쟁이 회담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공격으로 시끄러워지고 있습니다. 헤즈볼라는 1982년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퇴각하다가 레바논 남부에 있던 이슬람 시아파 사람들을 집단 학살하면서 이란이 이들에게 무장 단체를 만들도록 지원해 주면서 생긴 단체입니다.  태생은 이스라엘의 학살에서 시작한거죠.  이들이 수십년간 이스라엘에 로켓을 쏘면서 지친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가끔 전투를 했는데 이번 이란 전쟁이 터지자 한동한 조용했던 헤즈볼라가 또 이스라엘에 드론과 로켓을 쏘면서 이스라엘이 보복으로 헤즈볼라에게 융단 폭격을 가하면서 헤즈볼라 뿐만 아니라 그 이웃 민간인까지 1000여명의 사상자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저지른 학살을 반성하고 용서가 될지 모르지만 헤즈볼라에게 용서를 구하고 헤즈볼라도 수십년에 걸친 로켓 공격을 멈춰야 합니다.   강력한 무기를 가진 이스라엘에게 수십년간 로켓을 쏘며 민간인들을 괴롭히는 헤즈볼라도 문제고 그런 헤즈볼라에게 공격을 부추기며 지원해주는 이란도 문제고 헤즈볼라가 로켓으로 공격한다고 전투기로 융단 폭격을 가해 헤즈볼라와 이웃 민간인까지 학살하는 이스라엘도 문제입니다. 
이란이 테러 단체를 지원하고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 핵무기 제조를 시도하기에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번에 공습하였다 하다라도 이스라엘이 힘약한 헤즈볼라를 학살하는건 당장 멈춰야 할 전쟁 범죄이고 이스라엘 총리는 지도자로서 큰 부족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스스로 멈춰야 하고 미국 등 다른 나라는 이스라엘에게 공격 중단 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란은 이번 회담에 성실히 임해서 농축우라늄을 반납하고 3~5% 정도의 원자력 발전에 필요한 우랴늄 농축만 한다고 미국에 약속하고 핵사찰을 항시 허용하고 석유가 나는 산유국으로서 제재를 받지말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초강대국 미국에게 계속 얻어맞으면 온 국가가 황폐화 되고 제재를 받아 가난한 국가로 고통받고 살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와 화해하고 나토가입을 포기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연락하고 특사를 보내어 헤즈볼라 공격을 중단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라고 설득해야 합니다.전쟁이 계속되면 우리 경제도 어려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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