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국은 세계의 근심거리였다. 미국 금융위기로써의 근심이 아니라
세계를 독불장군식 힘을 앞세운 ‘일방외교’로써 세계를 밀어붙이려고 하는
미국의 오만이 세계의 근심거리였었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이 악한짓거릴
예수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이 했다는 것이다. 물론 오바마도 기독교인이다.
그러나 ‘네조큰’과는 차원이 들리다. 오바마는 한국으로치면 ‘손학규’이고
김대중이다. 이들은 참기독교인으로 ‘이웃네몸의 예수사랑’을 실천한자다.
하지만 힘숭배 전쟁광인 ‘네조큰’ 이 과연 기독교인입니까? 악마입니까?
국민 기본권을 말살하는 ‘쥐라이트’가 과연 기독교인입니까? 악마입니까?
틈만나면 ‘희생양’ 찿는 뽀수기독교가 과연 기독교인입니까? 악마입니까?
한국은 솔직히 교회 안다닌 노무현이가 더 기독교인 같고, 기독교인들이
더 악마같다는게 내 솔직한 심정입니다. 아! 물론 여기서 말하는 사람은
‘네조큰’ 같은자를 말하는거니 착한 기독교인들은 염두에 두지 마십시요.
한국은 워낙 언론자유를 억압하고 있는관계로 말도 함부로 못하는세상이
돼서 잡혀갈까봐 함부로 말못해요. 우라질늠의 세상! 개신교정권이 선 후
인터넷서 말만 잘못해도 9년형 추진중. 이게 기독교입니까? 악마입니까?
"네조큰, 쥐라이트"같은 불경한 무리들이 거룩한 성소(마24;15)에 섰으니
세계가 멸망의길로 들어선것은 당연한겁니다. 그 와중에 오바마를 선택해
세상을 어떻게 이끌어갈지는 오직 하느님의 손에 달려있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