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게 버틸 수 있는 시련을 주신다는데.. 날 이만큼 강한 사람으로 보신건지요?
?
?
주여...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내가 실망하고 의심하며 좌절하는것은 -탐심-임을 토설합니다.
탐심이 잉태하여 죄를 배설하고 죄가 성장해서 사망을 이룬다 하셨으니 내 깊은 심령속의 탐심을
태워 주옵소서.
이만희 정명석 기타등등...... 탐심을 이기지 못해, 가롯유다보다 더 저주받은 사이비 교주에게 머
리를 조아림은 옛 뱀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감이라..
저주받고 저주받은 유다는 최소한 저가 예수라 메시야라 칭하지는 않았는데 ..유다를 능가하는 거
짓된 자칭 메시야. 현 생에서 안죽는다는 허접 쓰레기에 대갈빡을 조아리는 우상숭배자와 제가
뭐가 다르겠습니까...
주여...
나는 죄인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만이 저의 구원되시나이다.
주 예수여.!!!
나를 불쌍히여겨 주옵소서..
사족) 옆에서 기도하던 분의 기도를 옮겼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