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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로 나이 속여 피구시합에 출전.

스포츠뉴스 |2017.09.09 01:13
조회 4,799 |추천 10

 

 

모터와 각종기계를 설치한 가짜피구공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베가 초등학교팀 피구부 주장 민태풍의 실제나이가 만15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민태풍의 집에서 베가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발견하고 졸업자명단에

 

민태풍의 이름과 사진까지 확인하였다.

 

경찰은 민태풍의 공범으로 의심되는 베가 초등학교 교사 3명까지도

 

긴급체포하였다.

 

민태풍의 카톡대화에는 암산 초등학교 피구부 주장 대백산의 채팅도 발견되었다.

 

채팅 내용에서 "요새 담배값 때문에 빡친다.",

 

"지금 10개월째 월급이 그대로다. 사장님을 줘패고싶다."

 

등 초등학생이 적을만한 글수준이 아님을 확인한 경찰은

 

태백산의 실제나이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오늘 오전 발표하였다.

 

암산 초등학교와 주변은 정부에서 포기한 땅이라고 불릴만큼

 

폭행사건이 빈번한 동네로 유명하다.

 

"태백산은 이삿짐센터 직원이다",

 

"평소 피구 훈련을 핑계삼아 쇠막대기로 아이들을 폭행한다"

 

라는 소문이 몇개월전부터 나돌았지만

 

경찰은 이제 그 소문이 가능함에 무게를 실어 적극 수사할 계획이다.

 

한편 피구협회측에서는

 

"피구대회 출전자들 나이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한 것은 협회가 아닌

 

해당학교가 책임져야 한다"며 자신의 의무가 아니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피구대회 결승전에서 볼링공에다 겉만 피구공 가죽을 씌운 공이

 

결승전에서 사용됬다는 참가자들의 항의를 피구협회에서 입막음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명지대 축구전문가 신문선 교수는

 

"축구공을 발로 차도 바닥을 파괴하는 것은 무리다"라며

 

"초등학생이 던진 피구공으로 바닥을 과자처럼 부숴버린다는 건 믿겨지지 않는다."고

 

딱 잘라 말했다.

 

 태백산의 슛 장면을 모니터로 관찰한 신문선은

 

"초등학교 피구대회라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저 선수는.." 이라며

 

태백산의 신체를 의심하는 듯 하다가도 말을 아꼈다.

 

 

 

= = = = = = = = = =

 

 

지난 뉴스

http://pann.nate.com/talk/338689967

피구공 속에 모터 설치. 경찰 수사 착수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주작|2017.09.09 01:42
파닥 ~ 파닥 ~ 파닥 ~ 파닥 ~
베플ㅋㅋㅋㅋㅋ|2017.09.09 01:25
재미없다니까 또 글쳐올리네 ㅋ 피구공이고 볼링이고 관심없다고 제발좀 ㄲ ㅓ 져 랔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7.09.09 01:39
주작 날개연습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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