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거의 한달째 사귀고 있는 풋풋한 커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다 좋은데 자기또애 무리가 지나갈때나 남자무리가 지나가면 꼭 피하려고합니다 경험담을 얘기하자면.. 길을 걷다가 앞에 여고딩남고딩 무리가있었어요 근데 장난식으로 으 무섭다 무서워 이러면서 옆길로 빠진적이있었어요 이때는 뭐 그냥 장난이였으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최근의 저희집 데려다주러 가는길에 4명정도의 자기도래 무리가 앞으로 오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아 더 먼길로 가자" 이러면서 방향을 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당황해서 응??이러니 무리지나간걸 확인하고나서야 아 아니야 그냥 가자 이러더라구요... 뭔가 정떨어지는건 아닌데 왜 이러는지 궁금하네요 ㅠ 대놓고 물어보기도 뭐하고
제가 추측하는 바로는
1. 키가 작아요 165정도 그래서 그런건지
2.아니면 제가 쪼팔려서 그런건지...둘중 하나일까요 저는 제가 쪼팔릴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ㅠㅠㅠ댓글부탁드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