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이 첫자음만들어도 귀가번쩍해서 꼬리치며 다가오는 마법의 문장이 있어.
간식줄까? 산책갈까? (혹은 나가자!)
이건 만독공통 ㅎ (but, 가끔 예외는 있는법)
근데 영민이 강아지 무서워 하는게 아니라 좋아하는거였구나. 강아지 귀엽다고 해서 막 험하게 강제로 자기한테 끌어당기지 않고 거리두고 바라보는거 그런 영민이라 더 좋다 ^^
'작은 발걸음에 박자를 맞춰줄께' I just do 에서의 영민이 가사도 생각나고 그러네.
영민아 오늘 팬싸 팬들과의 만남 행복한 기운만 가득한 그런 시간이 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