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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금 살인사건 복사본

ㅇㅇ |2017.09.11 16:21
조회 21,357 |추천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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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k여고 정다금양 살인사건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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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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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되서 다시 올립니다
운영자 그따구로 인생살지 마세요 가해자들 개인정보 보호해주니까 지들 주제 모르고 자꾸 기어나오는겁니다

계속 올릴거니까 누가 이기나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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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이 가장 활발하다고 들어서 여기 올립니다

부산 k여고 정다금양 살인사건을 아십니까?
2009년 12월18일 4명의 동급생들에 의해.. 수학여행지에서 꽃 한번 피워보지도 못하고 떠나버린, 너무나도 억울한 한 아이의 죽음을 밝혀주고 싶습니다.
긴 글이지만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모바일 오타 양해 부탁드립니다



수학여행전부터 가해자 중 한명이 피해자(정다금)가 다른친구에게 자신에대해서 안좋게 이야기 했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가해자들은 얼굴도 예쁘고 공부잘하고 집안 유복한 피해자를 항상 질투했으며 식판에 물떠오기 같은 잔심부름을 시키고, 피해자가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협박을 했으며 인사만 해도 죽일듯이 노려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학여행당일날 계획적으로 많은양의술을 준비해 엄청난양의 술을 피해자 정다금양에게
억지로 먹여 취하게한후 같은방에있던4명은 자고있던 피해자 머리채를 잡고 화장실로 끌고가

세면대에 물을받아 얼굴을집어넣은뒤 세면대에 얼굴을부딛치게하여 물고문 시키고, 동공파열,입 안에 선이 찢어지는등
큰 부상을당했음에도 멈추지않고 계속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거기서 멈추지않고 다시 피해자를 일으켜서 가슴팍에 폰을 던지고, 뺨을 때리면서 내 뒷담 얼만큼 했냐며 추궁했습니다

피해자는 문자로 친한친구에게 "가해자가 너무 힘들게한다, 자기 마음대로다, 난 술도 못마시는데 자꾸 술마시자고한다"고 욕설하나 섞이지않은 이 세번의 문자를 보낸것이 다입니다,,
이거보고 가해자들은 자기들 뒷담했다며 눈이 돌아버린거죠

폭행당하는 와중에 피해자가 미안하다며 울자
"나가죽어라" 고 입에 담지도 못할 끔찍한 말을 합니다.
그로부터 약 30분후,
새벽 5시 30분경 다금양은 12층에서 추락사했습니다

뒷담화좀 했다고 친구를 무참히 살해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모른다며 발뺌합니다
거기다 자살 이라고 몰아갑니다
경찰한테 피해자가 우울증에 자살생각 많이하고 집안도 불우하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자살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1.자살하는 사람이 비명을 지르나?
추락당시 극도의 공포에 질린 비명소리가 아주크게 리조트 전체에 울려퍼졌다고 합니다. 자살하는 사람이 소리를 지르나요?
그리고 비명소리가 총 2번 울렸는데 두번째 비명소리가 아악! 하며 짧게 끊기는 소리였다고 합니다.

2. 추락당시 자세
보통 자살을 하면 난간을 밟고 떨어지면서 머리부터 떨어지겠죠 머리 무게때문에.. 하지만 피해자 추락당시 자세는 서있는 자세, 즉 누가 밀어버린듯한 자세였습니다

3.추락직후에 피해자가 남긴말
피해자가 추락후에 나는 이대로 죽으면 엄마한테 미안해서 죽으면 안된다.. 살아야한다.. 라고 했답니다
그걸 들은 선생님은 피해자가 아직 살아있다는걸 알고 조용히해라며 119에 신고도 늦췄습니다
인간입니까?

4. 피해자는 우울증?
피해자 정다금양은 반에서 2~3등을 유지하며 서울의 H미대를 준비하는 미래가 밝은 여고생이었습니다
아버지가 피부과 의사여서 집안도 유복했고 우울증은 커녕 너무나도 밝고 인기도 많던 아이였습니다
우리 엄마가 제일 재밌고 제일예쁘다며 웃던 아이..
차비없는 친구보면 선뜻 차비를 내어주고 추운겨울날 집없는 강아지보면 추울까봐 걱정되서 사료주고 이불깔아주던 마음따뜻한 아이였습니다
이런아이가 자살이라니 말도 안되죠


영안실에서 피해자 어머니가 눈에 시퍼런 멍이 든것을 보고 의혹들이 제기되고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하자 그때 피해자와 같은방을쓰던
아이들의진술이 앞뒤도안맞고 엇갈리기시작합니다.

자신들의 진술이 서로엇갈리고 전혀 앞뒤가안맞아 헛소리가되니 급기야
눈물콧물 다짜가며 펑펑울며!! 자신들은 아니라고 모른다고 극구부인하고나섭니다
무조건!! 모른답니다!!!

그리고 학교측에서는 사건을 은폐,조작 하기위해 혈안이되어있습니다
짐승같은놈들입니다 아니 짐승만도못한놈들이아닙니까?

진술서를작성하고 사건에대해 할말이있다고 다음날말해주겠다던
학생들이 하나같이 할말이있었는데 까먹었다. 라고합니다.

이건 진술하는학생들이 외부로부터 압력을받았다는증거입니다.
지도교사 A는 피해자 부모와 친한친구들이 만나는걸 장례식장에서 담배 뻑뻑펴대며 감시하고 다녔으며 징계를 앞세워서 아이들 협박하기 바빴습니다

학교 교장은 피해자 사고소식 듣고 달려온 부모님 앞에서 우리학교는 책임없다는 망언을 퍼붓습니다

가해자 부모는 애교육을 잘못시켰다 왜 죄 없는 우리딸가지고 그러냐며 피해자 두번죽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건당일 전날에 가해자 중 한명이 아이스박스에 담긴 엄청난 양의 술을 들고 올라가는걸 두눈으로 똑똑히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말리지 않았습니다 그 어떤 교사도..
실제로 선생들은 사건당일날 밤에 학생들과 뒤섞여서 술냄새좋네~~ 하며 술을 마시느라 순찰은 커녕 인사불성이 된 상태로 지들끼리 즐기기 바빴습니다

수학여행 가기전에 피해자가 수학여행 가기싫다고 그렇게 그렇게 담임한테 애원했는데, 그게 안된다면 방이라도 바꿔달라고 부탁했는데.. 이 멍청한 담임이 조례시간에 다금이랑 방바꿔줄사람~~~ 했답니다
가해자는 이거듣고 꼭지가 더 돌았죠 피해자는 더 눈치보게되고

그리고 더욱더 '경악'할것은 살인주도자인 S라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살해하기전에 싸이월드일촌평에 썻던글이 수학여행날 술먹고 꼬장피우면 12층에서 밀어버린다. 라고 써놓고
살인후 집으로귀가해서는 '보고싶다 다금아.. 나도따라갈수있으면
따라가는 건데..' 라고 일촌평을 바꿨습니다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사건이후에 딸이 그리운 부모님은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일기를 쓰셨습니다(2015년 12월 이후는 올라오지 않고있습니다)
그걸 본 가해자 넷은 어제 글쓴거 봤냐며 너무 무섭다며 비웃음치고 다닌답니다... 
지금은 장학금까지 받고 대학입학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분통합니다



부모님이 남기신 다이어리 글 중 일부입니다

2012. 10. 07
다금아...
엄마를 보고 있니..
아빠를 보고 있니...

언제나 네가 지켜 봐 줄거란 생각으로..
오늘도 어제처럼...
너와 함께였던 그 순간,그 추억들을 어루만지며...
오늘도 어제처럼..
그렇게...그렇게 널 꼬옥 껴안고...따스한 널 느끼고..
또 한번 힘을 내고...

우리 서로 화안하게 미소짓고...
크은 소리로 웃던 그날들 처럼...그 날들을 닮은 그날까지...
부디..부디...같은 자리에 있어주기를..
언제나 예쁜 모습으로..그 자리에 있어 주기를...

아빠를 보고있니..
엄마를 보고 있니...다금아...

약속할게..
지치지 않겠다고...
약속해줘...
아빠 엄마 걱정하지 않겠다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에게 나를 보낸다...나를 너에게..
사랑한다...다금아...다금아..다금아...사랑해...



2011.10.14
사건 후 아이들은 학교로 복귀했고
학교는 그 넷에게 심적 충격을 추스리라며 이틀인가 사흘 동안
휴가를 주었단다
(말 맟출 시간을 준거겠지~)
더 기가 막힌건 
우리가족이 그 새빨간 거짓말을 다시한번 확인하기위해
넷을 장례식장으로 불렀을때
심리상담사란 인간들이 둘씩이나 붙어와서는
두번도 묻지마라
길게도 묻지마라며 엄포를 놓으며 그 자리를 끝까지 지켰다..
다금이의 죽음이 그 네마리에겐 너무나도 큰 충격이어서
더이상 상처를 주면 안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 살인자들이 더 이상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안된다는 것이
그 대단하고 대단한 이유였다..

폭행을 지켜봤던 옆방 아이들이
"빨리 담임한테 말하라" 는
다른 반 친구의 설득에 힘입어
담임을 찾아가, 폭행에 대해 말했을때
담임은, 
"너희들만 알고 있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
그리고 수진이가 학교에 나오면 따뜻하게 대해줘라" 라고
말했단다....어이가 없었다..
시작이었다..아이들 입막음의 시작이었다..

그 여자가 우리집을 수차례 드나들면서도
사건에 대해선 어떤 얘기도 하지 않았다..
내가 "친구들한테서 이런저런 얘길 들었는데 그 사실에 대해 아느냐" 물으면 ,부정하며 
"아이들 말 다 믿지 마세요~" 했다..
그리곤
"다금이는 사랑 받고 자란 티가 확 나는 아이였습니다
가끔씩 삐지기도 했지만 
정말 애교도 많고 밝은, 사랑스런 아이였습니다.."
다금이가 마지막 셤도 잘 봤던데요
영어점수도 엄청 좋던데요.." 라며..
시험점수 확인도 못하고 그렇게..졸지에 떠난..
그렇게.. 고통스럽게 떠난 다금이의 시험결과를 들먹이며...

그게 다 무슨 소용인데 ?!!!
지금 필요한건 뿐인데 !!!
너희들의 양심 뿐인데..!!!
인간의 모습으로 왜!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 놓는건데 ?!!!

사건 해결엔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20년 가까이 애지중지 키운 자식을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잃은
생채기 투성이 가슴에 소금 뿌리는 소리만 해댔었다..

이후..관련 교사들에겐 어떤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 네마리와 그 부모들과 학교는 한편 이었기 때문에..

화순경찰서에 남긴, 다금이에 대한 그여자의 진술서를 보았다..
핵심은 이러했다..
"성적은 좋았으며... (중략)
그 방 네명과 같은 무리입니다.."
화순서에서 그 네마리 옆에 붙어 있었던 영어담당의 진술은 이러했다..
"다금이는 수업시간에 책도 잘 가져오지 않았으며
매사에 의욕이 없었습니다...(중략) " 라며
화순서에 그 네마리가 진술했던
"다금이는 우울증, 교우관계,가정불화,성적문제 용돈부족으로
자살했습니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거짓말에 쐐기를 박고 있었다..

생각하고 또 생각 해봐도
들이다..

우리집에 드나들었던 이유는
다금이한테 속죄하는 마음도
사건 해결에 어떤 도움을 주기 위해서도 아니였다..
그저..
다금이 부모가 어떤 쪽으로 일을 진행 시키고 있는지..
얼마만큼의 사실을 알고 있는지..
자기네들이 알고 있는 사실 이외에 또 어떤 사실을 알고 있는지..
그저,단지,그러한것들이 알고 싶었을 뿐이었다..
염탐이 방문 목적이었다 !!!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잖아?..맞지?..
이겨야만 어떠한 처벌도 없이
아이들 앞에 서서 
선생이란 이름으로 
난 척 하며
든 척 하며
그렇게 쌩쑈하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살수 있는거잖아?!!!
아무리 그렇대도
너희도 너희 부모의 자식이고
너희 자식들의 부모인 것을...왜 모르니?!



내 사랑하는 다금아..
네에겐 너무 가슴아픈 얘기일테지만 말야..
아빠 엄만..네가 떠난 후..
한번도 진심으로 기쁘고 즐거워 웃어본 적 없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진심으로 맛있다 느낀 적 없고..
잠을 자고 나서도 진심으로 잘 잤다 느껴본 적이 없구나..
너와 함께였다면 아무것도 아닐 일상들인데 말야..
그저..미안하다..

넌 참 많이도 아빨 닮았는데..
딱 하나..큰 웃음소린 엄말 닮았다..
그래서 아빠 엄마 딸인거잖아?..
다금아..
엄만 말야~
돌아서선 몇십배의 눈물을 흘리더라도
**이 앞에선..또 다른사람들 앞에선..
더 큰소리로 웃고
더 맛있다고 감탄한다..
이렇게라도 오버하고 살다보면
진심으로 웃을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고 또 믿으며....

아빠도 실컷 웃고싶으셨던지
가 개봉 되었을때
당장 보러가자시더라..
영화가 생각보다 재미도 없는데다
배경음악으로
세월이 가면..이 계속해서 흘러 나오는데..
(널 미술학원까지 데려다주던 차 안에서 함께 들으며
큰 소리로 따라 부르곤 했던...
다금아~ 이 노래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다~~
했던 말 기억나?..)
그때부터 영화고 뭐고 
참을수 없는 그리움에..
연신 눈물만 훔쳐 내느라 참 힘들었다..
미안하다 다금아..

다금아~
아빠 엄마 걱정일랑
절대로 절대로 하지마~
네 홈피 속 BGM 처럼
모두 잊어버리고..
영원히..좋은 곳에서 편히 쉬어~
너무나..너무나..너무나도 보고싶지만...
참아볼게..
꿈속에서나마 널 안고 놔 주지 않고 싶은 맘 간절하고 또 간절하지만..
산다는게..널 떼어놓곤 생각할수 있는게 한가지도 없어서..
산다는 자체가.. 너와 함께였던 시간들 속 추억이어서..많이 힘겹지만..
견뎌볼게..
꿈에조차 오지 말고 행복해라..행복해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딸...내 아가..




다시한번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다시 이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러사이트로 퍼가주시고 알려주세요


가해자 정보입니다

SSJ: 두목, 살인 주도함 

JSE: SSJ의 매우 충성스러운 개; SSJ과 다를 바 없는 살인자, 거짓증언을 엄청나게 

해댐으로서 SSJ를 지켜내려 애쓰는 중임 

KHS,SSY: SSJ, JSE와 친구로 역시 같은 살인자임

사진은 명예훼손으로 올리면 안된다네요;;;ㅡㅡ

초록창에 부산여고생살인사건 치면 나옵니다


http://pann.nate.com/b310004426
2010년 사건당시에 관한 제일처음 판입니다

http://www.cyworld.com/01087999609
피해자 미니홈피입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한번만 들러주세요


부디 억울하게 떠나버린 한 아이의 죽음이 지금이라도 풀릴 수 있길 바랍니다..


+페북에 팔로워많은 페이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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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9.10 12:26베플ㅇㅇ|2017.09.10 12:22베플ㅇㅇ|2017.09.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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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2017.09.11 16:53
그 가해자가 2017년 지금이였으면 그때 그렇게 넘어가진 않았을텐데 안타까워요 저도 이사건 기억하고 있어요 충격적이었네요
베플남자30남|2017.09.12 13:02
이런 살인자들이 지금쯤 대학생이되거나 취업을해서 멀쩡한척하고 다니겠지. 난 지옥이 꼭 있길 바라는 사람이다. 내가 착하게 살아서가 아니라, 착하게 삶을 산 사람은 보답을 받고, 악하게 산사람은 꼭 그만큼의 벌을 받길 바라는 맘때문이다. 꼭 피해자의 억울함과 피의자의 지은 죄들이 본인과 본인의 가족에게 되돌아가길 바랄께요.
베플d|2017.09.11 16:30
이거 또 삭제됐나요? 가해자 인권침해니 뭐니.. 참 들어도 이해안가는 말들 뿐이네요 피해자 부모들은 피해자 생각하면서 맘 졸이고 있을텐데 정말 너무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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