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가 없어서 그냥 여따 쓸라고... 심즈싫어하면 나가줭! 스토리같은거 써보고싶었어
우리 심타운의 두번째로 탄생한 아기가 벌써 성인이 되어서 첫째 장남 오빠에게 본가를 맡긴채 독립을 한다! 잘 되게 되달라고 비는 여심
이번에 이사온 금수저 20대 초반 남자! 가정적인 모습에 여심은 살짝 마음이 흔들리게 되는데..
결국 둘은 찜질까지 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갈 때까지 가버린답...,,,☆
이 순간, 이 여심의 어머니는 가버리고 말아서... 여심은 이 슬픔을 극복하고 그와 결혼하기로 결심하지
사랑의 서약을맺지..!!
그 첫날 밤, 아주 뜨거운 밤을 보내게되고..^^
예뿐 아가가 태어난다!!!!!!
둘의 감정은 뜨겁고
예술가 아내는 남편의 초상화도 그려주구..ㅎㅎ
이렇게 즐겁기만한 이 청춘부부에게
어떤 예쁜 여학생이 찾아왔다..,,!!! 사진제한때매 다음에 마저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