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또 누군가를 만나서 또 설레이고 사랑을 시작하나 지겹다.
귀찮다. 그냥 지금처럼 아침에 운동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출근하고 저녁에 운동하고 게임하다가 11시에 자서 무한 반복하자.
사랑 참 귀찮은거~ 다 때려치자
지금이 너무 좋다 주말마다 어디가지? 또 뭘로 여친님을 기쁘게 해줄까? 어떤 맛집이 새로 나왔을까? 생각하는것도 귀찮
매일 새벽 2시까지 전화하면서 지금 갈까? 너무보고싶다 하는것도 피곤하고 너무 비효율적이야
가끔 친구들이 자기 애인 만나러 간다고 약속 못잡을때 잠깐 외로운거 빼고...
가끔씩 추억이 기억이 되어 생각나는거 빼고
난 혼자가 좋다.
전 사람만큼 내가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을것 같다.
이뤄질 수 없기 때문에 난 혼자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