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인이던 어떤 남자고.간에
잘들으시오. .
사랑은 거래가 아니야
세상에서 물건을 사고 팔듯 살까 말까 깎을까 . .
아니. .그러다 물건 놓쳐버리지.
밀땅도 아니야.
마음?
아무나 마음주나?
미쳤어?
어디 사람을 시험하고 뒷조사나 하고. .
사랑은 말 안해도 끌림이라는게 있고
믿음 이라는것도 그러면ㅅㅓ 서서히 쌓아가는거지. .
그레 욕하고 내리까고 . 다시 세워준다고?
천만에
백날 세워바라. .
내사람. .비록 안에서 내리깔아도
밖에서 누군가가.내리깔믄 속상한게 내 사람이지.
너희들은 그러니 천생연분이야. .
너도 끝내는 여자가 다 쥐고 니 바닦까지 내모니 항복하고 가셨든가, 아님 처음부터 쇼였든. .
뒤에서 니가 아무리 선한행동을 해도
상대가 절실히 찾을때 나타나지 않고 피하고
분명 니가 다침에도
니가 관련이 있는데도
니가 아는데도
니가 아무말을 못 한건
니가 같은 편이든가, 아냐면 너도 똑.같은 짓을 했기에. .
피한다고 이게 될일이니?
난. . .
분명. .
어떤놈이든 어떤 단체든
날 이렇게 만든 새끼의 무조건,무조건 반대편이니깐.
그리고 어떤 놈이든 내편을 들어주고 나를 지지하는.사람을 평생 잊지않고 은혜갚아주며 샬거니깐
보자. .
지금부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