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윤곽은 나온 것 같은데,
확실하게 아직 결론이 안났으니 제 의견을 말해보려 합니다.
솔직히 저도 버스 지하철 출퇴근하면서 매일매일 타지만
내려달라했다고 욕하는 기사님 한번도 본적없음.. 짜증정도는 내시지만 뭐 소리지르고 욕하고 이런적을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
나도 이번 사건 보면서 엄청 의아했음.
7살이든 5살이든 애엄마가 애랑 같이 탔으면 당연히 애를 케어하고 있어야 하는게 맞음.
애를 지속적으로 버스에서 케어하고 있었다고 치면 애가 잘못 내리는 순간 애엄마가 알아채고
알렸어야했는데, 버스가 출발하고 약 10초정도 뒤에 소리쳤다고 하니
그 10초는 애엄마가 어디 명상이라도 하고 있었나..
사람하나 매장시키는게 이렇게 쉽다는거 보고 무서웠음.
맘카페에선 이미 이 기사님은 이완용보다도 나쁜놈이 되어있음 ㅡㅡ
만약 우리아빠였으면 진짜 목격자인척 맘충년이 썼든 안썼든 그 허위사실유포자 고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