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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라니..

흐어 |2017.09.12 18:25
조회 1,034 |추천 2

그저 친구였던, 너라는 사람이, 언제부터인가 이성으로 보이고,

 

네 연락만 기다리느라, 핸드폰만 쳐다보고.

다른 사람과 연락도 안하는 나라서, 가끔 울리는 카톡이 너라서 참 반갑고.

계속 연락하면서 재밋게 지내고 싶은데.

 

남자친구 때문에 가끔 부리던 투정도, 이제는 괜찮아졌는지, 연락도 없네

 

내 마음 표현해서, 멀어지느니, 차라리 지금 이렇게 혼자 속 끓는게 맞겠지.

 

그래도 고맙다.

 

너라서.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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