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911 파티피플 후기
경수는 아이돌이랑 아티스트 구분하지 않는다고 사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고 그리고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고 그래도 자신이 그리고 우리가 하고 있는 것에서 오는 행복?들 보며 하고있다고
평범하다고 하지만 나한테는 특별해요
경수도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던 순간도 있구나
그리고 그런 날들이 또 살면서 올지 몰라도
계속 힘내 주세용
경수 계속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