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소개팅해서 만난 남자가 매너가 좀 있어서 몇번만났는데요.. 옷도 잘입고..
근데 어제 만나서 우연히 연봉이야기가 주고갔는데.. 2천5백이래요;;
그것도 상여금 퇴직금 포함해서요..
더 웃긴건..그게 많은줄알고.. 아주 자랑질 하더라구요..
제 연봉이랑 별차이 안나요.. 제가 더많은듯 퇴직금까지 계산하면..
근데.. 정말 없어보이더라구요.. 이남자 계속 만나야되나..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어제 헤어진이후로 문자도 계속 씹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