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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빼꼼 내민 시츄여아 호두

엄지영 |2017.09.15 09:55
조회 880 |추천 7

#유기견 #입양 #구조 #공유 #안락사 #시츄여아

안락사에서 구조 된 시츄 호두

한땐 누군가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가족이였던 이 아이들은..
한순간에 유기견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언제 죽을지 모를 보호소라는곳에서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쉽게 사고..
또 쉽게 버리는...
악순환 같은 이 고리속에서...
사람에게 애교부리며 살려달라 매달리는 이 아이들을..
어떻게 포기할 수 있을까요...

임보처에서 지내는 아이들은 사람과 살았던 모든것들이 하나하나 몸속에 베어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을 지킬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무엇을 내주어도 안아까울 내 새끼처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지역어디라도 아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 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호두(시츄) 여아 1살령 5키로 중성화완료
친화적인 성격.배변 80%

호두는 혀가 길어 조금 나와 있습니다.
생활하는대 아무 지장없습니다.

입양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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