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차 뺑소니 당했습니다.

정정 |2017.09.15 18:44
조회 83 |추천 0

주차 뺑소니 당했습니다. 정말 기분이 더럽더군요.

다행히 블랙박스 영상확보해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차량번호 식별이 안되어 못잡는다고 합니다. 열받더군요.

다행히 주변 CCtv에 차량탑승자가 찍혔습니다.

그런데 인권보호 차원에서 피해자에게 영상물을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법적으로 그렇다고 하면서.. 도데체 가해자의 인권은 중요하고, 피해자 인권은 없나요.

야간이라 블랙박스에 차량번호가 식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람이 찍혔으니 수사해서 찾으면 되지 않느냐고 하니까,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을 다 수사하는냐면서 그렇게는 못찾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프랭카드에 범인의 얼굴을 넣어서 목격자를 찾자고 하니까, 인권보호차원에서 안되다고 합니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