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애들아ㅠㅠ 나 방금 깨자마자 친구한테 이거 보내고 복붙해서 여기 붙이는거야... 좀 기니까 스압 조심해ㅠㅠ방금 내가 꿨던 꿈이고 .. 꿈 얘기는 어디 게시판에 써야할지 몰라서 여기다 써 ! 친구한테 보낸거 복붙이라 중간중간 오타가 많은데다 음슴체이니 많은 이해 바라 ㅜㅜ..
나 방금 꿈 꿨는데 일어나니까 울고잇음...그러니까 배경은 개화기 직후 ?일제강점기 이전?당시?그 쯤이였던 것 같아. 엄청 가난한 글 쓰는 남자랑 부잣집 어느 딸이랑 연애를 해. 둘이 막 서로 결혼도 약속하고 엄청 사랑하는데 여자 부모님이 둘을 못 만나게 해. 자기가 정해준 집안과 결혼해야 한다명서 으름장을 놓고 여자애한테 협박하더니 결국 여자애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게 되고 여자는 결혼을 하게 돼.. 근데 결혼 한 남자는 진짜 너무 폭력적인거야.. 막 허구언날 여자 때리고 정신 차리면 사과하고...어느 날은 여자랑 결혼 한 남자가 지 자는데 양치 ?했다고 여자를 진짜 빨래 건조대로 다 으스러질 때 까지 때려 근데 여자가 진짜 익숙하다는 듯이 울디도 않고 맞기만 해. 그러는데 몇 분뒤에 때리는 거 멈추고 담배를 한 대 태우러 가 . 여자가 그거 멍하니 보면서 전화번호부?를 뒤져 . 그 당시엔 휴대폰 같은 게 없고 집 전화기만 존재하던 약간 개화기?시대였거근... 일제강점기 직전?직후? 였던것 같은제.. 암튼 여자가 피 터지게 맞고 번뜩 그 남자가 떠올라서 두꺼운 전화번호부를 뒤지다가 그 남자에게 전화를 걸어. 그 사람이 집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근데 그 사람이 딱 집에 있는거야. 그래서 그 남자가 여보세요 하는 목소릴 듣자마자 여자가 그냥 엉엉 울어버려.울음도 안나왔는데 소리 듣자마자 그냥 울어. 그러니까 남자가 놀라면서 나와 ㅇㅇ아 이러는데 무슨 꽃?이름 같음 이름이였음 여자가.. 막 매화? 설희?설화?화연?이런 이름이였음.. 암튼 근데 어딘지도 모르는데 둘다 무작정 나가. 근데 둘이 약속 하지도 않았는데 둘이 여자 집안 반대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덬 둘이 마지막 만난 장소에서 둘이 만나. 진짜 서로 보자마자 껴안고 여자가 엉엉 울어. 남자도 우는데 여자가 이제 갈 수 있겠다고 당신 잊어본 적 단 한번도 없으니 당신도 날 기억해 줬음 좋겠다고 하면서 툭 쓰러지고 죽어. 근데 거기까지가 전생이고 후생에선 다른 앞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되게 가난한 무명 작가가 있어. 무명 작가를 내가 어케 아는지는 모르겟는데 아무튼 되게 전생의 모습이랑 남자 모습이 너무 똑같이 생겼어. 변한건 여자가 진짜 많이 변했거든..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햏름 나 여자 얼굴도 기억 나고 옷 차림새도 기억나. 전생에는 단아한 쪽머리에 위에 초록색 ?연두색?저고리에 아래는 빨강?다홍색 치마 입었었고 후생에서는 염색한 긴 웨이브에 흰색 쫄티에 청색 스키니에 흰색 운동화에 크로스백 맸었음 진짜 다 기억 나. 남자는 검정색 ?약간 그런 머리에 동글이 안경 쓰고 그 남자들이 원하는 그런 콧수염에 갈색 코트 입었던 것 같음..암튼 이게 중요항게 아니라 여자가 택시를 탈려고 문을 열어.근데 저 멀리서 남자가 막 여자 전생 이름 부르면서 뛰어와. 여잔 자기 이름도 아니고 전생 기억도 못 하는데 그냥 남자를 돌아보게 되고 택시를 그냥 보내. 남자가 여자 앞 까지 오더니 숨 고르고 여자를 진짜 꽉 껴안아. 여잔 뭔지도 모르는데 피하지를 않음. 그냥 자기도 꼭 껴안아 버림...근데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막 나오는거야. 막 그래서 엉엉 울어. 그러는데 남자가 하는 말이 나는 널 위해 평생을 살아왔고 죽은 후에도 널 잊은 적이 없다고. 난 너를 위해 글을 썼고 그 글의 주인공은 너라고. 자기 앞에 나타나줘서 고맙다고 그때 너의 기분이 뭔지 알겠다 하면서 낮게 웃어. 포옹 떼더니 남자가 여자 얼굴 진짜 엄청 아련하게 보더니 뽀뽀 한 번을 해. 그러고선 다시 안아. 머리를 계속 쓰다듬어. 그러고 계속 우는거야.. 막 여자는 영문도 모르고 울고있고 ..남자가 정말 우리의 마지막이 이렇구나.이 책에서는 해피엔딩이지만 우리는 현실이니 이만 책 속에서 나와야겠지.사랑했고 여전히 사랑한다면서 사랑한다능 말을 너에게 못 한게 가장 후회가 됐다면서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짐. 그러고 툭 쓰러지고 남자가 죽어.그리고 여자는 남자 손에 있는 진짜 낡은 책을 봐. 진찌 몇십년 오바하면 백년 쯤 된 것 같은 책을 봐. 거기엔 남자가 손 글씨로 써 놓은 ㅇ여자의 전생 이야기가 써 있어. 그리고 그 책에 마지막에선 택시를 타려는 여자를 붙잡았다. 그리고 둘은 누가 뭐라 할 것 없이 뜨겁게 껴안았고 여태 못 다한 사랑들을 나누었다. 이런식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났어. 근데 그걸 보니까 여자가 전생이 기억이 난거야. 그러면서 엉엉 울어.. 막 남자가 써 놓은 글에는 해피엔딩ㅇ이랬잖아. 둘이 막 결혼해서 애 낳고 뭘 하고 무ㅏㄹ 하고..이런거 전생에 둘이 연애할 때 약속했던거임.. 애 몇명 낳고 어떤 지붕 집에서 살건지.. 혼례는 언젷할지.. 그러면서 전생에 기억이 파노라마 처럼 흘러가더니 내가 잠에서 깸.... 그러고 난 울고있었음.ㅠㅠㅠㅜ아 진짜 소설같다ㅜㅠㅠㅠㅠㅜ나 진ㅋ자 운거 처음이야...난 여자시점이였고 가끔 전지적?작가시점일 때도 잇엇음...이거 뭔 꿈일까ㅠㅠㅠㅠ나 방금 꿈 꿨는데 일어나니까 울고잇음...그러니까 배경은 개화기 직후 ?일제강점기 이전?당시?그 쯤이였던 것 같아. 엄청 가난한 글 쓰는 남자랑 부잣집 어느 딸이랑 연애를 해. 둘이 막 서로 결혼도 약속하고 엄청 사랑하는데 여자 부모님이 둘을 못 만나게 해. 자기가 정해준 집안과 결혼해야 한다명서 으름장을 놓고 여자애한테 협박하더니 결국 여자애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게 되고 여자는 결혼을 하게 돼.. 근데 결혼 한 남자는 진짜 너무 폭력적인거야.. 막 허구언날 여자 때리고 정신 차리면 사과하고...어느 날은 여자랑 결혼 한 남자가 지 자는데 양치 ?했다고 여자를 진짜 빨래 건조대로 다 으스러질 때 까지 때려 근데 여자가 진짜 익숙하다는 듯이 울디도 않고 맞기만 해. 그러는데 몇 분뒤에 때리는 거 멈추고 담배를 한 대 태우러 가 . 여자가 그거 멍하니 보면서 전화번호부?를 뒤져 . 그 당시엔 휴대폰 같은 게 없고 집 전화기만 존재하던 약간 개화기?시대였거근... 일제강점기 직전?직후? 였던것 같은제.. 암튼 여자가 피 터지게 맞고 번뜩 그 남자가 떠올라서 두꺼운 전화번호부를 뒤지다가 그 남자에게 전화를 걸어. 그 사람이 집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근데 그 사람이 딱 집에 있는거야. 그래서 그 남자가 여보세요 하는 목소릴 듣자마자 여자가 그냥 엉엉 울어버려.울음도 안나왔는데 소리 듣자마자 그냥 울어. 그러니까 남자가 놀라면서 나와 ㅇㅇ아 이러는데 무슨 꽃?이름 같음 이름이였음 여자가.. 막 매화? 설희?설화?화연?이런 이름이였음.. 암튼 근데 어딘지도 모르는데 둘다 무작정 나가. 근데 둘이 약속 하지도 않았는데 둘이 여자 집안 반대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덬 둘이 마지막 만난 장소에서 둘이 만나. 진짜 서로 보자마자 껴안고 여자가 엉엉 울어. 남자도 우는데 여자가 이제 갈 수 있겠다고 당신 잊어본 적 단 한번도 없으니 당신도 날 기억해 줬음 좋겠다고 하면서 툭 쓰러지고 죽어. 근데 거기까지가 전생이고 후생에선 다른 앞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되게 가난한 무명 작가가 있어. 무명 작가를 내가 어케 아는지는 모르겟는데 아무튼 되게 전생의 모습이랑 남자 모습이 너무 똑같이 생겼어. 변한건 여자가 진짜 많이 변했거든..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햏름 나 여자 얼굴도 기억 나고 옷 차림새도 기억나. 전생에는 단아한 쪽머리에 위에 초록색 ?연두색?저고리에 아래는 빨강?다홍색 치마 입었었고 후생에서는 염색한 긴 웨이브에 흰색 쫄티에 청색 스키니에 흰색 운동화에 크로스백 맸었음 진짜 다 기억 나. 남자는 검정색 ?약간 그런 머리에 동글이 안경 쓰고 그 남자들이 원하는 그런 콧수염에 갈색 코트 입었던 것 같음..암튼 이게 중요항게 아니라 여자가 택시를 탈려고 문을 열어.근데 저 멀리서 남자가 막 여자 전생 이름 부르면서 뛰어와. 여잔 자기 이름도 아니고 전생 기억도 못 하는데 그냥 남자를 돌아보게 되고 택시를 그냥 보내. 남자가 여자 앞 까지 오더니 숨 고르고 여자를 진짜 꽉 껴안아. 여잔 뭔지도 모르는데 피하지를 않음. 그냥 자기도 꼭 껴안아 버림...근데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막 나오는거야. 막 그래서 엉엉 울어. 그러는데 남자가 하는 말이 나는 널 위해 평생을 살아왔고 죽은 후에도 널 잊은 적이 없다고. 난 너를 위해 글을 썼고 그 글의 주인공은 너라고. 자기 앞에 나타나줘서 고맙다고 그때 너의 기분이 뭔지 알겠다 하면서 낮게 웃어. 포옹 떼더니 남자가 여자 얼굴 진짜 엄청 아련하게 보더니 뽀뽀 한 번을 해. 그러고선 다시 안아. 머리를 계속 쓰다듬어. 그러고 계속 우는거야.. 막 여자는 영문도 모르고 울고있고 ..남자가 정말 우리의 마지막이 이렇구나.이 책에서는 해피엔딩이지만 우리는 현실이니 이만 책 속에서 나와야겠지.사랑했고 여전히 사랑한다면서 사랑한다능 말을 너에게 못 한게 가장 후회가 됐다면서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짐. 그러고 툭 쓰러지고 남자가 죽어.그리고 여자는 남자 손에 있는 진짜 낡은 책을 봐. 진찌 몇십년 오바하면 백년 쯤 된 것 같은 책을 봐. 거기엔 남자가 손 글씨로 써 놓은 ㅇ여자의 전생 이야기가 써 있어. 그리고 그 책에 마지막에선 택시를 타려는 여자를 붙잡았다. 그리고 둘은 누가 뭐라 할 것 없이 뜨겁게 껴안았고 여태 못 다한 사랑들을 나누었다. 이런식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났어. 근데 그걸 보니까 여자가 전생이 기억이 난거야. 그러면서 엉엉 울어.. 막 남자가 써 놓은 글에는 해피엔딩ㅇ이랬잖아. 둘이 막 결혼해서 애 낳고 뭘 하고 무ㅏㄹ 하고..이런거 전생에 둘이 연애할 때 약속했던거임.. 애 몇명 낳고 어떤 지붕 집에서 살건지.. 혼례는 언젷할지.. 그러면서 전생에 기억이 파노라마 처럼 흘러가더니 내가 잠에서 깸.... 그러고 난 울고있었음.ㅠㅠㅠㅜ아 진짜 소설같다ㅜㅠㅠㅠㅠㅜ나 진ㅋ자 운거 처음이야...난 여자시점이였고 가끔 전지적?작가시점일 때도 잇엇음...이거 뭔 꿈일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