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주도 주고 십자수도 만들어서
팬싸에서 준 팬이 있던데
팬싸에서 응모하기 위해 앨범을 정말 정말 마니 샀겠구나 시프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 일상이 경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 아닐지 해서 말이당
경수한테 이런 팬 분들이 많아서 조은 것 같다
경수한테 행복을 전해 주시고 자존감을 높여 주시는 분들
그나저나 오늘도 사녹하고
인가 출연하공
음방에 팬싸에 공연에
마니 바뿌구나
경수 말대로 건강이 중요하니
잘 쉬고 경수가 조아하는 설렁탕도 먹고 하믄 좋겠당~!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