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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편한 너에게

나의 연락이 불편하다는 너의 말에, 더더욱 생각이 났어.TV에서 바다가 나오면 너와 갔던 그 바다가 생각나.퇴근 길에는 혹시나 너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창가에 앉아.하나 부터 열까지 뭐 하나 맞는 것 없었던 우리지만,나쁜 기억보다 좋은 기억이 더 많이 남아 슬프다.오늘 밤 꿈에서라도 볼 수 있어서 고마웠어.지금 쯤 잠에 못이겨 판을 살펴볼 너에게 보낸다.보고싶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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