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없으니까 음슴체 쓰겠어요
쓴이는 아직 결혼을 안한 26살 처녀임
하지만 결혼을 전재로 7년사귄 남자친구와 별내동에서 동거중임
별내동에는 가족단위로 주거가 많아 학생들과 아이들이 많은걸 알고있음
하지만 나또한 아이를 좋아하고 잘돌보기에 아이들은 내눈에 이쁜 천사들임
그럼에도 불구 하고 오늘격은 맘충들과 그아이들은 정말 별로임
원래 우리단지에는 소규모장이 목요일마다 열렸었음
그런데 갑자기 월요일로바뀌며 기존있던 장보다 좀더 많은 먹거리가 생김
그중 유난히 인기가 많던 돼지갈비 숯불구이는 1등의 인기를 누리고 있었음
그런데 그위치가 단지입구와 주차장 입구 사이에 있는 길한편임으로 매우 위험함
그래서 그런지 어른인 나또한 차소리가 나면 한번씩 뒤를 돌아보며 안전을 신경썼음
이야기는 지금시작....
내앞줄로
1팀 아이2명 엄마 + 삼촌
2팀 아이2명 엄마2명
3팀 나
4팀 아이1명 엄마1명으로 추론이됨
그런데 사장님 한분만이 고기를 굽던상황에 기다리는 시간이 꾀길었음
그럼에도 맛이 있으니 사람들이 줄서는거란 생각에 아무생각없이 잘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내 바로앞에 아이들이 자꾸 차도로를 가르며 장난을 치기 시작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짐과 밤늦은시간이라 아이들도 지루할거라는 생각에 참음
근데 그참기를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했음
내가 기다린시간 총 20분이 끝나는시간 나는 폭발을 함
위험한 찻길을 왔다 갔다 하는아이들을 말로만 이리와 하지마를 남발하며 그아이엄마 둘은 고기가 구워지는것만 처다봄
차가 오면 아이들에게 자동으로 눈이갔고
잠시 눈을 돌리고 있으면 언젠가 내앞으로와 신발을 밟고
자신의 엄마인줄알고 자꾸 손을 뻗어 다리를 만짐
그럼에도 한마디 쓴소리 내색 하지 않고 기다림
그렇게 기다리는 시간은 아이들의 손길이 반복이 되었고
결국 마지막 한아이가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던중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의 민감한부분을 손을댐
솔직히 다리만질때 부터 놀랐지만 이번엔 너무 놀라 놀란소리를 냄
그랬더니 바로 앞에 서있던 맘충이 째려보기시작
내가 잘못본건가 하고 눈길을 돌렸는데 둘러보던중 또눈이 마주침
그아줌마 계속 째려보더니 결국 자기네 살거 다사고 가면서 나머지아줌마 한명한테 얘기하면서 처다봄
여기서 빡돌아서 처다보는 쌍심지에 같이 처다봄
그랬더니 맘충들끼리 뭔데 누궄데 하며 나를찾음
어디 한번 왜쳐다보냐고 말걸기를 정말 바라고 있었으
내가 한목소리하는데 앞에 있던일 다얘기하며 쪽을주려다 참았다.....
진짜 그렇게 고구마 3개 한번에 먹은듯 참아넘김
참고로 그아이들 사장아저씨가 뭔지 맛이 궁금한손님들과 기다리는분들 맛헌번 보라고 짤라 주시는고기들
한번에 2,3개 씩 집어가며 한접시,두접시 자기 밥그릇인냥 다먹어버리던 아이들임
아무리 어린 아이라지만 엄마들이 제대로 제지를 안하니 그런 아이들이 이뻐보일리 만무함
바로 앞팀의 아이들중 한명은 그중 제일 어린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얌전히 잘기다리던데
보면 아이들또한 엄마성격을 닮아 두팀이 너무나도 비교가 되었음
만약 이글을 그맘충들이 보며 아이들 행동을 이해 못한다고 욕한다면
난 아이들이 아닌 어른인 당신들의 행동을 이해 못하는 거랍니다
뭐 아이들은 성히롱을 하든 물건을 파손 하든 아이가 한 행동이라고 이해해야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