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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척하는 시모 해결법 알려주세요..

aa |2017.09.19 00:42
조회 3,484 |추천 17

남편에게 여우짓하는 시모때문에 미치겠네요.
며느리가 전화도 잘 안한다.
집에 왜 안오냐.
아들집에 가지도 못한다.
내가 널 어찌키웠는데. 자식키워봐야 소용없다.
며느리가 날 무시한다.
우는소리 죽는소리 해대는데 저한테 전하는 남편도
어찌보면 멍청한거죠.
남편이 전화,방문 잘 하는데 꼭 며느리가 해야하나봐요.
신혼집에서 시가까지 왕복 4시간거리.남편보고 컴퓨터선 연결해달라고 불러요;;;
부부사이 이간질하는것처럼 생각되요.
시모때문에 항상 부부싸움나요.
어찌해야되나요??
항상 처받으려고만 해서 정떨어지네요. 거지근성도아니고.
연끊어야하나요.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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