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 입학하고 과친구한명을 만났는데요..이 아이가 초반에 이미지 메이킹을 잘못해서 과에서 평판이 정말안좋아요...애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일단 말은 굉장히..음 상스럽게하고요 ㅠㅠㅠ 그리고 자기가 마음에 안드는 아이한테는 막대하는..경향이 있습니다.그런데 이 친구는 저한테는 너무너무너무 잘해줘요..그래서 그게 더 부담으로 다가오기도하구요 ㅠㅠㅠ 예를 들어서 하루에 전화를 4-5번씩하는데 자꾸 자기 이야기만하고, 제가 약간 그아이의 상담사?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구요...부모님이랑 있다고 나중에 연락을하겠다고 눈치를줘도, 끊을생각을안해요...저도 이 친구한테 맞춰줄려고 부단히 노력을해서 지난 1학기동안 거의 둘이랑만 친하게 지내왔는데 막상 그간을 돌아보니, 제 곁에 남은 과친구는 단 한명도 없더라고요...이제 거의 과애들은 무리를 형성해있고, 저는 이시점에서 이 친구랑 거리를두고 멀리한다 그러면 결국 제 곁에는 아무도 없을거같아서 정말걱정인데..차라리 혼자 갠플하는게 저에게 있어서는 마음이 더 편할거같구...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떠세요 ㅠㅠㅠ친구한테 솔직하게 성향이 너무 안맞는다고 이야기하고 거리를 두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