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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무시하는 친구.저말이 맞나요?

과연이게맞... |2017.09.20 01:02
조회 301 |추천 5

폰이고 졸리고 귀찮으니 오타는 이해좀
대화하다 답답해서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올립니다

저는 양식 주방에서 1년일했고

a친구와 저는 약 3달간 같이일했습니다

제친구(a)가 있는데 주방직원구하고싶어하는데
안구해져서 제 지인중 일할사람 추천해달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친구(b)에게 물어봤는데 거절했더니
그친구가 힘든일은하기싫고 돈은벌고싶어하고 생각이없다며 무시하더군요..
b가 지금 일하는곳이
주6일 하루12시간정도일함.
연봉2200~2400
강남의 한정식 코스요리하는곳
지금은 돈보단 더 경력쌓고싶어서
힘들어도 일하고있는 친구입니다

a를말하자면

지금까지 영업만하던 친구
가족의 식당에서 점심타임에만 주방에서 1달배우고
얼마전 한식당을 오픈함.
메뉴 약 5가지
그중 1가지 빼곤 양념이나 조리방법 다같음
나머지 1가지도 양념에 재워놓고
담아서 나가면 자리에서 끓여먹는것임
반찬은 3,4가지인데 주방에서 아침에 오댕볶음만 볶아놓으면 나머진 사오는것 홀에서 담아서 나가기만하면됨
고기 다 썰어서 들어오는걸 재우기만함.
찌개는 된장찌개한가지.
이때쓰는 모든양념은 어머님께서 대량으로 만들어서 가져다주심.
그러다보니 요리마다 조리법이나 레시피등 배울수있는게없음.
인건비아끼기위해 주방1, 홀알바2
가끔 주방일거리많을때 파출부불러서 다시킴
이러한상황인데
주방직원 한명 구해서 일다시키고
본인은 홀로가고싶어함
그러다보니 위에서말한것같은 상황이됨
아무튼 대화내용 올려드립니다
저친구가 맞는말인지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한중일양식 다 노력필요하고 힘든건 똑같은데..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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