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나서 환승한 새끼

이별후에 |2017.09.20 01:20
조회 1,036 |추천 5

10년을 만났고
결혼까지 약속한 그새끼

작년부터 삐걱삐걱 되면서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

여름 시작되기부터
내가 매달리고 붙잡아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하여
다시 만나고 ..
주말마다 밤마다 보낸..

그러더니 8월 31일...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두달이라는 시간동안 가자고 해서
나는 걔한테 부탁을 ..
우리 둘만 생각하고
여자는 만나지 말아달라고..

생각한지 일주일만에
여자친구 생겻다는 연락이 왔다..


오늘 염탐하다..
그 여자를 8월 30일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그놈은 결국 환승해서 나를 버림..

진짜 지금 심정으로는
그여자 그새끼 사진 올려서
망신을 주고 싶다...

내가 끔찍히 싫은건
아직도 잊지 못하고 그새끼
연락을 기다린다는거..



안치훈
너는 나때문에 우리사이가
이렇게 되었다고 했지만
딴여자한테 눈돌리고
버린건 너자나
진짜 쓰레기 새끼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