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네 정말 싫어요
너희가 하는 차단 전혀 설득력 없어요
가기로 했던 진심속에 첨부터 너네는 없었어요
이제였던 뭐였던 그 사람을 위해서 가주려고 마음 먹었던 거지 그 사람 외에 어떤 누구도 내가 가는 이유나 명분이 되지 못해요 그래 내가 누가 가는데..그 댓가가 그 사람이 일어서는 게 아니면 절대 난 못갑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가는 내가 한때 나였었던 세상을. 받은게 많아서 그나마 세상을 사랑했던 기억으로 그 사람을 데려가지 않고 놓아주는 겁니다 협박이 아니라 그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은 세상에 행복은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