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 년 회사 다니다가 때려치우고
요즘 쉬고 있는데,퇴직금받은걸로 여행도 다니고 이것저것 취미활동도 하고
밀린 드라마도 보고,애니도 보고 다 하고 나니까
할게 더 이상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여윳돈이 조금 남아서 내년 초까지는 쉴 생각이었는데
얼마전부터 게임에 맛들려서 그걸로 하루 보내는중이에요 ㅋㅋ
원래 게임을 잘 하는편도 아니고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한빛온 오디션은 요즘 매일 하게 된 ㅋㅋㅋ
게임 내에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가끔 약속잡아서 밥도 같이 먹고 그래요
후식으로 pc방가서 잠깐 플레이 하고 그러니까
먼가 새로운 취미생활이 생겨서 동호회 활동하는 기분..
템게시판에 요즘 템 구한다고 글 써놨는데
얼른 거래좀 들어왔으면 ㅠ
캐릭터들 꾸미는 맛으로 하는 게임이다 보니까
현질도 어느새 ㅋㅋㅋㅋㅋ
펀플카드도 피시방에서 질러서 나름 득템했어요
암튼,요즘 젤 열심히 하고 있는 한빛온 오디션
좀있으면 토너먼트 대회도 한다던데
같이 겜하는 친구들이랑 신청해놔서 거기도 구경갈려구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