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때 이야기인데 좀 어렸지만 그래도 생각은 좀 나니까 써보겠음 학원을 다녔는데 내가 하루 빼먹어서 다른시간대에 같은 수업을 하는반을 갔었음 몇번 같이 수업했던 애들이랑 어색하지는 안았음 거기서 남자애 한명이있었는데 같은 학교는 아니여서 걔에 대해서 잘 몰랐음 그 날 수업할때 도미노같은거 쌓아야했는데 내 성격이 좀 덜렁거림 그래서 내가 막하니까 (나는 나름 열심히 했음) 걔가 나한테 꼼꼼히 해야지 이럼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냥해 잘 됬구먼 이랬더니 걔가 야 열심히 해 이러면서 자기가 내 손에 있던거 가지고 가면서 막 열심히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얘 놀리는거 잼나서 나도 할거거든 이랬더니 걔가 막 눈웃음 지으면서 야 ㅎㅎ 진짜 너 어뜩하냐 내가 해줄게 이럼 와 심쿵 아 갑자기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