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냉우동
2. 로스트 치킨
3. 우니 파스타
4. 말복엔 삼계탕
슬슬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부니 동네 뒷 산도 오르고_
여름이 끝나가는게 느껴지는 요즘
5. 꿀에 조려 무지 달달한 가을 햇밤 정과
6. 간장수육
식당에서 파는 간장수육이 맛있어 보여서 재료들 사다가-
막국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을텐데
역시 선선해져서 발효가 잘 안되요
바질 토마토 소스 만들기
토핑도 준비해주고
7. 갓 구운 피자에다 루꼴라 한 덩이 툭툭 올려주면 요만한게 또 없어요
8. 잘하는 소세지집 생겼다는 소문 듣고 바로 사와서 소세지 파스타
고딩때 급식에서 먹던 투박한 스파게티도 가끔 생각날때가 있는데 그 스파게티가 그리운건지 그 시절이 그리운건지...
뜨악 했던 카메라 고장
9. 투박한 계란 말이가 생각났던 날
10. 다 만들고 나면 선물 줄 생각에 뿌듯해지는 마카롱
이것저것 많이 했던 달 같은데
카메라 고장이 속쓰려서 한 동안 안 찍었더니 사진은 얼마 없고...
요즘 주변에 감기 걸려서 고생들 많으신데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무서운 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