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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요

푸름이 |2017.09.22 12:09
조회 121 |추천 0
제친구의 얘기입니다.
이글은 친구의 동의를 얻어서 올리는 글입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당연시 되어있는 잘못된 갑을 관계와 금융관계당국의 안일한 대처에 피해를 입는 서민들의 힘든 법대응을 도와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밑에 글을 읽어 보시면 더욱 자세히 아시겠지만,
물론 백보 양보해서 아이의 잘못이 있다하더라도 안전장치를 해서 피해를 보지않게 하는것이 소비자들을 위한 금융당사들의 의무가 아닌가 보여집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공인인증서의 문제
그리고 본인확인절차의 미흡함
인터넷방송의 무분별한 시청자허용
상업성을 위한거지만 상도의가 있는것이고 어디까지나 청소년과미성년자들은 사리분별이 힘들기에 그들을 보호하는 법까지 있지만 모든걸 방관하는것에서 이사건은 비롯된것임을 알수있습니다
바쁘시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공유해주십시오

본문

현대카드와 아프리카tv의 횡포
13살아들이25일만에 수십 수백을만원을 카드로 15일만에 천백이 넘는 돈을카드로 아프리카 tv별풍선 구입비로 사용했지만 아무런 제재도없이 사용 했고 두 업체는 아무런 책임도 없답니다
1ㆍ카드한도액이 이렇게 높은줄도 처음알았어요 만든지 1년된 카드는 중간에 제 동의없이 두차례나 한도가 증액 되었습니다
2ㆍ처음 카드사 통화시 공인인증서로 결제된거라 변제 의무도 없고 승인에 문제가없다고 카드사쪽에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정당한 절차로 결제된거라했어요. 하지만 전 공인인증서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은행가서 알았습니다. 장기 미사용으로 사용불가이며 한번도 사용한 내역도 없답니다.
3ㆍ카드사용시 문자서비스 신청을 했었는데 이번에 들어오지 않아 빠른 대처를 하지 못하여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나. 근대 현대카드서는 보냈다고 통신사에 따지라고 합니다. 제가 문자서비스를 현대카드사에 신청했지 통신사에 신청한건 아닙니다.
4ㆍ제가 모르는 카드가 한장 더 만들어져 있다는데
제 동의 한번없이 모바일 카드가 발급되어 있다는사실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본인도 모르는 카드가 만들인게 이해가 가십니까?

아프리카tv B.J들은 우리아들이 미성년자인줄 알고도 시청을 하게 했고 풍선을 사게 했습니다. 13살인데 15살이라 속이고 대화했다지만 나중에 이사실을 알고 부모가 이의를 제기했다면 거기에 맞는 처리를 해주는것이 방송사들의 도의적 책임을 지는게 아니겠습니까? 제 욕심인가요?
이런 것 때문에 청소년 또는 미성년자들의 보호법이 있는것 아닌가요?
도와주세요 이나라에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고 또다른 억울한피해자는 없어야한다고 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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