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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을 당했습니다.

ㅇㅇ |2017.09.22 16:24
조회 2,783 |추천 3

 

 

 

 

 

집 주차장에 차를 세워놨는데

다음 날 차에 가보니 엄청큰 자국이 있어 가까이가보니

문콕이 대빵만하게 생겨져있더라구요.

 

이건 뭐 문콕수준이 아닌..

저도 상대차 문콕 안하려고 일부로 벽쪽에 바짝 붙여세워놔서

완전 최대로 열면 닿지만 2단정도는 열어도 안닿을정도로 공간도 충분히 넓게 대놨는데

오히려 공간 넓혀서 대놓은게 이 무개념한테는 문을 더 쌔게 열수있는 공간을 확보해준 꼴이 되었네요.

 

제가 주차를 할때 새로이사온 옆집차량이 주차되어있었는데

다른 집들은 아침에 나갈때 혼자만 타고나가셔서 조수석에 사람탈일이 없는데

이집만 부부가 둘이 같이 타고 나가더라구요.

여러가지 정황상 범인은 옆집이 분명한데

블랙박스는 상시전원을 달지 않아서 촬영되지 않았고

주차해놓은 자리는 cctv사각지대라 찍혀있지 않습니다..

 

 

아 정말 짜증나네요 ㅜㅜ

얼마나 생각이 없으면 저정도로 문콕을 했고,

또 저렇게 만들어놓고 그냥 내빼셨을까?

수리 견적도 수입차이다 보니 국산차에 두배이상 나오던데

생각만해도 혈압입니다.. 아효

 

 

 

 

 

 

 

문콕의 흔적?이구요.

도장이 밀리고 철판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철판도 찌그러져있습니다.

 

 

 

 

이런 안내문을 만들어서 집집마다 돌렷는데

역시 양심가출한 인간들은 이런거 봐도 꼼작도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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