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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르

치는 아이들 중 친한 친구 아버지께서


소ㄹ ㅣㅂㅏ다 직원도 아니고 회장님이셔서

그제 시상식을 다녀 왔다고 해서

그것도 앞자리로

매우 놀라따

엑소랑 워너원 보고 왔다고 나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역시 조은 동네 사는 아이들은 인맥도 장난

아니구나 싶었다

나는 요새 내 삶 챙기는 것만으로 힘드러

엑소가 요새 활동하는 것동 찾아 보지도 몬 했는데

예전엔 플미로 티켓 구해서 사서 선착순으로 줄서서 들어 가야 했는데 티켓팅에 성공하던가 말이당



뭔가 부러우면서동

그냥 내 삶에 만족해야지 싶당

요새 피곤은 해도 마음 힘든 일은 없으니까




그래둥 경수 보고 싶어용 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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